•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100개 브랜드 2만개 제품 제공’ 발란, 프리미엄 골프 전문관 오픈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3-24 09:51

골프웨어 거래액 전년대비 3965% 증가

발란 프리미엄 골프관 오픈./ 사진제공 = 발란

발란 프리미엄 골프관 오픈./ 사진제공 = 발란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명품 커머스 플랫폼 발란(대표 최형록)이 프리미엄 골프 전문관을 런칭했다. 6조원 규모에 달하는 국내 골프웨어시장 진출을 통해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슈퍼앱 도약을 목표로 한다.

명품 커머스 플랫폼 발란(대표 최형록)은 프리미엄 골프 전문관을 런칭했다고 24일 밝혔다.

국내 골프산업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한국레저산업연구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골프인구는 515만명으로 사상처음 500만명을 넘어섰다. 2017년보다 33%가량 증가한 수준으로 국내 골프웨어 시장 규모는 지난해 5조6859억원에서 올해 6조3350억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2월 기준 발란 몰에서 골프 관련 상품 거래액은 전년 대비 3965% 증가했고 같은 기간 고객들의 골프 키워드검색량도 1129% 늘었다.

발란은 전통 브랜드부터 2030 골퍼 사이에 주목받고 있는 프리미엄 브랜드까지 100여개 브랜드 입점을 확정했다. ▲테일러메이드 ▲해지스골프 ▲피레티골프 ▲닥스런던 ▲미즈노골프 ▲왁 등 국내외 대표 골프 브랜드와 함께2만개 이상의 상품을 고객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여기에 더해 올해 상반기까지 프리미엄 브랜드는 물론 국내 중소 브랜드 입점을 확대해 200개 이상 브랜드와 20만개 이상 상품 확대를 목표하고 있다. 이와 함께 골프 카테고리 오픈을 시작으로 뷰티, 주얼리, 리빙 등 지속적인 상품군 확장으로, 맞춤형 럭셔리 라이프를 제안하는 쇼핑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발란 최형록 대표는 “명품 시장이 대중화되면서 럭셔리 쇼핑이 단순히 상품을 구매하는 행위를 넘어 고객 개개인의 취향을 맞춘 컨시어지 영역으로 넘어가고 있다”며 “발란은 명품은 물론 고객의 프리미엄 라이프 전체를 책임지는 서비스를 구현하는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슈퍼앱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LH, 석수역세권 소규모정비 통합심의 첫 통과…사업기간 16개월 단축 한국토지주택공사(LH·사장 이성훈)가 서울 금천구 석수역세권 가로주택정비사업의 관리계획과 건축계획을 동시에 추진해 사업 기간을 기존보다 16개월 단축했다. 소규모정비 관리계획과 건축계획을 병행 수립해 통합심의를 통과한 것은 전국에서 처음이다.LH는 석수역세권 가로주택정비사업이 관리계획·건축계획 통합심의를 통과했다고 29일 밝혔다.사업 대상지는 시흥동 천록빌라 일대(A1), 시흥동 972번지 일대(A2), 시흥동 973·974번지 일대(A3) 등 3개 구역이다. 전체 면적은 약 2만4000㎡로 총 586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순차 심의 대신 관리·건축계획 동시에…16개월 앞당겨이번 사업의 핵심은 관리계획과 건축계획의 인허가 절차를 2 할리스, 농심 ‘누룽지팝’ 활용 메뉴 4종 출시 할리스가 농심의 스낵 ‘누룽지팝’을 활용한 협업 메뉴를 선보인다. 음료와 디저트는 물론 떡볶이까지 메뉴에 누룽지팝을 접목해 이색적인 조합을 내놨다.할리스는 농심과 협업해 ‘누룽지팝’을 활용한 한정 메뉴 4종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협업 메뉴는 음료 2종과 푸드 2종으로 구성됐다. 누룽지팝 특유의 고소한 맛과 바삭한 식감을 음료와 디저트, 식사 메뉴에 각각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음료 메뉴는 ‘누룽지POP 할리치노’와 ‘누룽지POP 초코크림라떼’다. 누룽지POP 할리치노는 누룽지팝과 우유, 얼음을 함께 갈아 누룽지의 고소한 맛을 살렸으며, 누룽지팝을 토핑으로 올렸다. 누룽지POP 초코크림라떼는 누룽지라떼에 초코크 3 동서식품, ‘치오’ 캐릭터 입힌 초코 시리얼 선봬…마시멜로로 차별화 동서식품이 기존 초코 시리얼에 캐릭터를 활용한 마시멜로를 더한 신제품을 내놓으며 제품군 확대에 나섰다.동서식품은 신제품 시리얼 ‘포스트 크리치오 마시멜로’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제품은 세 겹 구조의 초코 시리얼에 자사 캐릭터 ‘치오(Cheeoh)’ 모양의 마시멜로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치오는 고슴도치 셰프를 콘셉트로 한 캐릭터로, 제품에 캐릭터 요소를 접목해 기존 크리치오와 차별화를 꾀했다.‘포스트 크리치오’는 올해 출시 2주년을 맞은 제품이다. 세 겹 구조의 시리얼로 우유를 부은 뒤에도 바삭한 식감을 유지하도록 했으며, 진한 초콜릿 맛을 앞세웠다. 5가지 곡물과 8가지 비타민을 함유했다.신제품에는 치오의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