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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아시아나클럽 마일리지 적립 카드 선봬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3-03 13:14

'아멕스 플래티넘 아시아나클럽 롯데카드'
이용금액 1000원 당 최대 3 마일리지 적립

롯데카드가 국내외 가맹점에서 아시아나클럽 마일리지 적립 혜택을 제공하는 카드를 내놨다. /사진제공=롯데카드

롯데카드가 국내외 가맹점에서 아시아나클럽 마일리지 적립 혜택을 제공하는 카드를 내놨다. /사진제공=롯데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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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롯데카드(대표이사 조좌진닫기조좌진기사 모아보기)가 국내외 가맹점에서 아시아나클럽 마일리지 적립 혜택을 제공하는 카드를 내놨다. 롯데카드는 ‘아멕스 플래티넘 아시아나클럽 롯데카드’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국내외 전 가맹점에서 이용금액 1000원 당 1 마일리지를 기본 적립해준다. 특별 적립 혜택으로 이용금액 1000원 당 국내 가맹점과 생활업종(대형마트·주유), 해외가맹점, 아시아나 항공권 결제 시 각각 0.5, 1, 2, 2 마일리지를 적립해준다.

아멕스(AMEX) 브랜드로 발급 시, 국내·해외 공항라운지 무료 이용 서비스를 연 2회 제공한다. 동반자와 함께 이용 시 2회가 모두 차감된다.

해당 서비스는 이용금액이 50만원 이상일 시 제공된다. 특별 적립 혜택은 아멕스 브랜드에 한해 오는 12월 31일까지 제공되며, 연장 시 사전 공지된다. 특별 적립 한도는 매월 최대 2000 마일리지이며, 카드 연회비는 5만5000원이다.

롯데카드는 오는 31일까지 아시아나클럽 마일리지 적립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응모 후 다음 달 30일까지 아멕스 브랜드 아멕스 플래티넘 아시아나클럽 롯데카드로 20만원 이상 결제 시 1만5000 마일리지를 적립해준다.

1만5000 마일리지 적립 이벤트 조건을 충족한 고객이 5월 1일부터 31일까지 같은 카드로 5만원 이상 이용 시, 3000 마일리지를 추가로 적립해준다. 이벤트 대상은 이벤트 직전 6개월 간 롯데 개인 신용카드 결제 이력이 없는 고객이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특별 적립 혜택을 통해 1000원 당 최대 3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어, 해외 여행 재개 시에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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