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컴위드, 2022 서울호텔아트페어서 NFT·워터마킹·메타버스 선봬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2-25 09:56

 한컴아트피아. 사진=한컴아트피아

한컴아트피아. 사진=한컴아트피아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한컴위드(대표 송상엽, 김현수)의 관계사인 한컴아트피아(대표 천병갑)가 ‘2022 서울호텔아트페어‘ 참여해 문화예술 분야에 적용한 ICT 기술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국내 미술시장의 호황 속에서 올해 신설된 서울호텔아트페어는 오늘부터 27일까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호텔에서 70여 개의 중소갤러리와 신진작가들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개최된다. 호텔 7~9층, 객실 80여 개에 유화, 조각품 등 다양한 작품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방식이다. 한컴아트피아 부스는 8층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컴아트피아는 ‘2022 서울호텔아트페어’ 참여를 통해, 눈에 보이지 않는 워터마킹 기술을 그림의 직인에 적용하여 위조품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기술을 소개한다. 또한 온라인 상에서 다양한 작품을 전시 및 감상할 수 있는 메타버스 기반 갤러리와 NFT(대체불가토큰) 거래 플랫폼 ‘한컴아트피아’도 함께 공개한다.

송상엽 한컴위드 대표는 “문화예술 분야에도 다양한 ICT 기술을 적용함으로써 소비자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산업의 확장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협력과 제휴를 통해서 제작자와 소비자가 연결되는 선순환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오픈한 NFT 거래 플랫폼 ‘한컴아트피아’는 AI음원, 화가재능 NFT, 미술 작품 NFT를 순차적으로 선보였으며, 최근에는 큐레이터 정유림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문화예술분야로 사업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1분기 내로 메타버스 기반의 갤러리를 오픈하고 작가와 소비자 모두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크래프톤, 퍼블리싱 사업 첫 결과물 ‘프로젝트 제타’ 베일 벗는다 크래프톤의 성장 동력 확보 프로젝트 ‘스케일 업 더 크리에이티브(스케일 업)’ 전략의 한 축인 퍼블리싱 사업 ‘프로젝트 젯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출발을 알린다.크래프톤은 자사에서 퍼블리싱 예정인 프로젝트 제타가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첫 글로벌 커뮤니티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프로젝트 제타는 너바나나 스튜디오(대표 김남석)가 개발하고 크래프톤이 퍼블리싱하는 멀티팀 택티컬 아레나(Multi-team Tactical Arena) 장르의 온라인 멀티플레이 게임이다. 3명이 한 팀을 이뤄 총 4개 팀이 하나의 전장에서 동시에 경쟁하며, '프리즘' 오브젝트를 지정 거점에 먼저 반납하는 팀이 승리한다.기존 히어로 PvP가 두 팀이 대 2 주주환원에도 추락한 네오위즈...'P의 거짓' 박성준의 승부수는? 네오위즈가 연초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포함한 주주환원 정책 확대 발표에도 주가 하락을 면치 못하고 있다. 모바일 퍼블리싱 중심 수익 구조와 ‘P의 거짓’ 흥행 이후 차기작 부재로 단기 모멘텀 부재 등 근본적인 문제 때문이다.성장 모멘텀 확보가 절실한 네오위즈는 올해 창립 이래로 첫 개발자 출신 대표를 선임하는 등 게임사 본연의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특히 P의 거짓으로 확인된 콘솔 개발 역량을 기반으로 국내 대표 콘솔 개발사로 밸류 전환을 가속한다는 방침이다.주주환원 확대에도 주가는 고점 대비 37% 하락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네오위즈 주가는 올해 1월 23일 2만5800원에서 시작해 대규모 주주환원 정책 3 네이버 치지직, 크래프톤 ‘배그 e스포츠’ 품는다…플랫폼 영토 확장 네이버가 게임사 크래프톤과 손잡고 글로벌 인기 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배틀그라우운드)’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 자사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의 기술력과 크래프톤의 강력한 게임 지식재산권(IP)을 결합해 게임 스트리밍 시장에서의 주도권을 확실히 굳히겠다는 전략이다.네이버(대표이사 최수연)는 크래프톤과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양사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치지직과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IP를 연계해 양사가 보유한 플랫폼, 게임 IP, 커뮤니티 역량을 활용한 시너지를 도모한다.우선 네이버는 치지직이 보유한 안정적인 스트리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