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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박승오 하나캐피탈 대표이사 후보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2-23 21:05 최종수정 : 2022-02-23 21:11

박승오 하나캐피탈 신임 대표 후보. /사진제공=하나금융그룹

박승오 하나캐피탈 신임 대표 후보. /사진제공=하나금융그룹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하나금융그룹은 23일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박승오 전 하나은행 부행장을 하나캐피탈 사장 후보로 추천했다.

박승오 하나캐피탈 사장 후보는 1964년생으로 동국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였고 하나은행에서 중앙영업본부 본부장과 기업사업본부 전무, 여신그룹 부행장 등을 역임한 여신 전문가다.

하나금융그룹 임추위는 “은행에서의 다양하고 풍부한 여신 경력이 하나캐피탈에서 그룹과 콜라보(협업) 형태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돼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 인적사항
△ 1964년생
△ 1984년 화순고등학교 졸업
△ 1991년 동국대학교 법학 학사

◇ 경력사항
△ 1993년 하나은행 입행
△ 1998년 하나은행 여신관리부
△ 1999년 하나은행 영업3부
△ 2004년 하나은행 채권관리팀 팀장
△ 2009년 하나은행 천호동지점 지점장
△ 2010년 하나은행 개인여신심사부 부장
△ 2015년 하나은행 중앙영업본부장(본부장)
△ 2017년 하나은행 기업사업본부장(전무)
△ 2018년 하나은행 여신그룹장(전무)
△ 2021년 하나은행 여신그룹장(부행장)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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