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부산 ‘래미안 포레스티지’ 전타입 해당지역 1순위마감…경쟁률 평균 58.9대 1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1-15 00:03

래미안 포레스티지 해당지역 1순위청약 주요 평형 접수 결과 (15일 밤 0시 기준) / 자료=한국부동산원 청약홈

래미안 포레스티지 해당지역 1순위청약 주요 평형 접수 결과 (15일 밤 0시 기준) / 자료=한국부동산원 청약홈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이 부산 동래구 온천동 온천4구역 재개발 사업을 통해 공급하는 ‘래미안 포레스티지’가 14일 진행된 해당지역 1순위청약에서 전타입 청약 마감했다.

14일 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1104가구가 일반공급에 나온 가운데, 해당지역에서만 6만5510건의 신청을 모으며 평균 58.97대 1의 경쟁률로 청약을 종료했다. 특히 229가구가 공급된 84㎡A형에 2만6091건의 해당지역 신청이 접수되며 113.93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 ‘부산 최대어’로 불렸던 단지의 화제가 신청건수로 입증됐다.

가장 많은 238가구가 공급된 84㎡C형 또한 1만1184건의 해당지역 신청으로 46.99대 1의 경쟁률을, 150가구가 나온 49㎡형에도 1630건의 신청이 몰려 10.87대 1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은 2가구만이 나온 115㎡형으로, 695건의 신청이 몰리며 347.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단지의 당첨자발표는 1월 24일이며, 정당계약은 다음 달인 2월 15일부터 27일까지다. 공급금액은 59㎡A형 기준 5억1700만원대, 84㎡A형 기준 7억4800만원대, 115㎡형 기준 10억100만원대(각각 최고가 기준)이며, 입주 예정월은 2024년 9월께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전국 10곳·1590가구 청약…분양시장 '숨 고르기' 최근 선거 일정을 마친 분양시장이 잠시 숨 고르기에 들어가는 모습이다. 수도권과 지방 주요 지역에서 분양이 이어졌던 최근과 비교하면 공급 물량은 다소 줄었지만, 서울과 동탄신도시, 광주 첨단3지구 등지에서는 공공분양과 분양가상한제 적용 단지를 중심으로 청약이 진행된다.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6월 둘째 주에는 전국 10곳에서 총 1590가구(청년안심주택·공공지원 민간임대·오피스텔·영구임대·통합공공임대·공공분양 포함, 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분양가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실수요자들이 입지와 가격 경쟁력을 더욱 꼼꼼하게 따지는 분위기다. 공공분양과 분양가상한제 적용 단지는 상 2 현대·대우 수익성 회복했지만…현금 체력은 '경고등' 건설사들의 수익성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실제 현금 사정은 여전히 녹록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회계상 이익은 늘었지만 대규모 사업 수행 과정에서 자금이 선투입되는 건설업 특성상 현금 창출력은 아직 충분히 회복되지 못하고 있다는 분석이다.한국금융신문이 자체 구축한 AI 데이터플랫폼 'THE COMPASS'를 통해 현대건설(대표이사 이한우)과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의 시장지위·수익성·현금흐름을 분석한 결과, 두 회사 모두 투자자본수익률(ROIC)이 자본조달비용(WACC)을 웃돌며 가치 창출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잉여현금흐름(FCF)은 현대건설 -6조6000억원, 대우건설 -7657억원을 기록해 수익성과 현금 창출력 간 3 반도체 호황에 경기 남부 자족도시 재조명 글로벌 반도체 시장이 다시 성장 국면에 진입하면서 경기 남부 자족도시가 부동산 시장의 새로운 수혜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단순한 주거 기능을 넘어 대규모 산업단지와 양질의 일자리를 갖춘 지역을 중심으로 실수요가 유입되며 자산 가치도 회복세를 보이는 모습이다.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올해 5월 반도체 수출액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하며 3개월 연속 300억달러를 넘어섰다. 제조업 경기심리도 개선 흐름을 보이면서 반도체 산업을 중심으로 한 경기 회복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특히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중심으로 한 평택 고덕국제신도시와 동탄신도시, 광교신도시 등이 대표적인 수혜 지역으로 꼽힌다. 대규모 산업시설과 연구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