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2021년, 최고의 축구 선수는?”…넥슨, 피파온라인4·피파모바일서 '22 TOTY' 투표 실시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1-11 15:56

사진=넥슨

사진=넥슨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넥슨(대표 이정헌)이 자사가 서비스하는 축구 게임 ‘FIFA Online 4(이하 ‘피파온라인4’)’와 ‘FIFA 모바일(이하 ‘피파모바일’)’에 2021년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들로 구성되는 클래스 ‘22 TOTY(Team Of The Year)’ 선발 투표를 11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후보에는 ▲레반도프스키 ▲엘링 홀란 ▲모하메드 살라 ▲토마스 뮐러 ▲필 포든 ▲손흥민 ▲주앙 칸셀루 ▲안토니오 뤼디거 ▲에두아르 멘디 등 쟁쟁한 선수 80명이 이름을 올렸다. 투표는 오는 17일까지 ‘피파온라인4’와 피파모바일’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후보군에서 많은 투표를 받은 공격수 3명과 미드필더 3명, 수비수 4명, 골키퍼 1명으로 베스트 일레븐을 선정하고, 투표 결과를 반영해 수비수와 골키퍼를 제외한 12번째 선수를 공개한다. 12명의 ‘22 TOTY’ 클래스는 이후 ‘FIFA 온라인 4’과 ‘FIFA 모바일’에 순차 출시될 예정이다.

넥슨은 ‘피파온라인4’에서 ‘22 TOTY’ 투표 참여 시 ‘[EBS 포함] OVR 93+ 스페셜팩(1~5강)’을 제공한다. 또, 예측 이벤트에 참여해 베스트 일레븐 전원을 맞히면 3억 BP 카드를 지급하고, 이들 중 11명을 추첨해 ’22 TOTY ALL 선수팩’을 선물한다.

‘피파모바일’에서 투표하면 ‘[NI21 포함] 선수팩 70~114(10개)’, ‘강화 재료팩(엘리트 포함)(10개)’을 제공하며, 베스트 일레븐 전원을 맞힐 경우 ‘마스터 강화 재료(1개)’, ‘[22 TOTY] 선수 111~113’을 선물한다.

두 게임 모두 투표 참여 시 ‘FIFA 온라인 4’는 ‘[EBS 포함] OVR 95+ 스페셜 팩(1~5강)’을, ‘FIFA 모바일’은 ‘[NG22] 선수 111~115’를 추가로 제공한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AI·데이터센터 특수 잡는다…명노현 LS 부회장 “북미서 글로벌 전력·에너지 패권 잡을 것” 명노현 ㈜LS 부회장이 북미 전력 인프라 시장을 정조준하며 대대적인 현장 경영 행보에 나섰다. 명노현 부회장은 향후 5년간 총 30억 달러를 투입하는 현지 생산 기지들을 직접 점검하며, AI 데이터센터 증설과 노후 전력망 교체 수요가 맞물린 북미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한미 안보포럼 참석 및 현지화 전략 고도화LS그룹 지주회사인 LS는 명노현 부회장이 지난 17일부터 약 열흘간 미국과 멕시코 주요 사업장을 방문하며 북미 전력 인프라 사업 전략을 점검했다고 26일 밝혔다.명노현 부회장은 미국 도착 직후인 18일, 워싱턴 D.C.에서 열린 ‘한미 전략산업 및 안보포럼’에 참석하며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 자리에는 심윤찬 2 “MBK, 홈플러스 손쉬운 엑시트”…정치권·노동계, 사모펀드 규제 공백 비판 홈플러스 위기설이 고조되는 가운데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의 인수·운영 방식에 대한 비판이 정치권과 노동계에서 확산되고 있다. 박홍배 민주당 의원은 지난 23일 뉴스타파 라이브에 출연해, 사모펀드의 무분별한 기업 인수와 자산 매각을 방치한 '규제 공백'을 이번 사태 핵심으로 꼽았다.박 의원은 "MBK는 처음부터 홈플러스가 가지고 있는 장부상 부동산 가치를 보고 최소 비용으로 기업을 인수해 자산을 팔아가며 이익을 남기려고 한 것"이라며 "감독 당국에 그 과정이 제대로 보고되지 않는 규제의 공백 상태가 가장 큰 문제가 아니었나 생각한다"고 진단했다.안수용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장도 MBK의 인수 구조를 정면 비판했다. 안 지부장 3 마이크론 이익률 80% 돌파하자,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 기대감 급상승 미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AI 수요를 증명하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자, 국내 메모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실적 기대감도 동반 급등하고 있다.24일(미국 시간) 마이크론은 회계연도 3분기(3~5월) 매출이 415억 달러(약 64조 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급격하게 높아진 매출 추정치 최상단인 420억 달러에 근접하는 호실적이다. 컨센서스(평균 추정치)와 비교하면 17% 상회했다. 영업이익은 333억 달러(51조 원)로, 영업이익률 81.2%를 기록했다. 직전 분기보다 12%포인트 높아졌다.이번주 들어 마이크론 주가는 전날까지 14% 급락했었다. 너무 높게 형성된 실적 추정치를 충족하지 못 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