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김태오 DGB금융 회장‧임성훈 대구은행장, ‘희망 2022 나눔 캠페인’ 출범식에서 이웃 돕기 성금 6억원 전달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2-02 00:21

전 직원 참여 ‘급여 1% 나눔’ 기부
“연말연시 따뜻한 세상 만들기 앞장”

(왼쪽부터) 김수학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과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 권영진 대구시장, 이재경 대구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이 1일 대구‧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최 ‘희망 2022 나눔 캠페인 출범식’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DGB금융그룹

(왼쪽부터) 김수학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과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 권영진 대구시장, 이재경 대구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이 1일 대구‧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최 ‘희망 2022 나눔 캠페인 출범식’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DGB금융그룹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DGB금융그룹 DGB사회공헌재단(이사장 김태오닫기김태오기사 모아보기)은 1일 대구‧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최 ‘희망 2022 나눔 캠페인 출범식’에서 이웃 돕기 성금 6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는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과 임성훈닫기임성훈기사 모아보기 DGB대구은행장을 비롯한 그룹 관계자가 참석해 이웃사랑에 관한 DGB금융 임직원들의 마음을 대신 전했다.

DGB금융은 그룹 전 계열사 임직원이 참여하는 ‘급여 1% 나눔기금’으로 조성된 재원을 통해 매년 모금에 참여하고 있다. 단순 기부를 넘어 동행봉사단과 패밀리봉사단, 대학생봉사단이 힘을 합쳐 연탄배달, 김장 나눔 등 봉사활동을 진행 중이다. 기후 변화로 인해 한파에 취약한 아동을 위한 지원 사업도 함께하는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에도 힘쓰고 있다.

김태오 회장은 “12월 첫날, 시작을 이웃사랑의 마음으로 시작해 기쁘다”며 “금일 후원하는 성금이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데 도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대표기업으로서 ESG 경영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DGB금융은 ‘꿈과 풍요로움을 지역과 함께’라는 경영이념을 갖고 있다. 앞으로도 종합사회복지재단인 DGB사회공헌재단을 설립해 아동과 청소년, 노인, 다문화가정,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사회복지 활동과 포용 금융 실천을 통한 지역사회 동반자 역할을 이어갈 방침이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임종룡號 우리금융, 2분기 실적 반등…비은행 효과 시험대 [2026 상반기 실적 미리보기] 우리금융그룹이 올해 2분기 9000억원대 중반의 순이익을 거두며 1분기 부진을 만회할 것으로 예상된다.인도네시아 법인인 소다라은행 관련 충당금과 희망퇴직 비용 등 일회성 요인으로 1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밑돌았지만, 2분기에는 은행 이자이익 방어와 비은행 포트폴리오 확대 효과가 맞물리며 수익성이 회복될 것이란 관측이다.관건은 반등 이후의 이익 체력이다. 보통주자본비율(CET1) 개선으로 주주환원과 생산적 금융 확대 여력은 커졌지만, 하반기에는 위험가중자산(RWA) 관리와 자기자본이익률(ROE) 회복을 함께 입증해야 하는 상황이다.1분기 부진 딛고 반등 기대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우리금융의 올해 2분기 당기순 2 함영주號 하나금융, TSR 51% 돌파…역대급 실적 전망 [2026 상반기 실적 미리보기] 하나금융지주가 올해 상반기에도 역대 최대 수준의 실적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시장에서는 이자이익 확대와 비은행 계열사 실적 회복을 바탕으로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모두 지난해 상반기를 웃돌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특히 주목할 부분은 공격적인 대출 확대보다 순이자마진(NIM) 개선과 자산운용 효율화로 이익의 질적 성장이 함께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는 점이다. 이에 더해 증권을 중심으로 한 비은행 계열사 수익성 회복도 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건전성과 밸류업 부분에서도 중앙그룹 관련 추가 충당금 적립 가능성 등 잠재 리스크에도 안정성을 유지하고, 총주주환원율(TSR) 확대까지 병행할 것으로 전망된다.1Q 역대급 실적 3 KB 양종희, ‘최대 실적’…신한 진옥동, ‘비은행 반격’ [2026 상반기 실적 미리보기] KB금융그룹과 신한금융그룹의 올해 상반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금융권 ‘리딩금융’ 경쟁에 다시 관심이 쏠리고 있다.기준금리 인하 기조에 따른 순이자마진(NIM) 하락 압력과 가계대출 규제 강화, 부동산PF 리스크 등 비우호적 환경이 이어지고 있음에도 양대 금융그룹은 증권 계열사를 위시한 비은행 실적에 힘입어 양호한 실적을 낼 것으로 관측됐다.업계에서는 KB금융이 상반기에도 순이익 규모 면에서 신한금융을 앞설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KB금융은 은행의 안정적 이자이익에 더해 증권·보험 등 비은행 계열사의 실적 회복이 더해지며 사상 최대 실적과 함께 1위 수성에 무게가 실린다. 도전자인 신한금융은 은행 중심의 이익 기반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