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삼성카드, 개인사업자 전용 '코퍼레이트 #7 모어' 선봬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1-22 09:17 최종수정 : 2021-11-22 10:02

국내 ∙ 외 모든 가맹점 0.7% 포인트 적립
통신 ∙ 골프 ∙ 백화점 0.5% 포인트 추가로

'삼성카드 CORPORATE #7 MORE' 카드. /사진제공=삼성카드

'삼성카드 CORPORATE #7 MORE' 카드. /사진제공=삼성카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삼성카드(대표이사 김대환)가 개인사업자를 위해 '삼성카드 CORPORATE #7 MORE(코퍼레이트 #7 모어)' 카드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삼성카드 코퍼레이트 #7 모어'는 모든 가맹점에서 포인트 적립 혜택과 함께 개인사업자들이 많이 사용하는 업종에서 추가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국내∙외 가맹점에서 결제한 금액의 0.7%를 포인트로 적립해준다. 포인트 적립 혜택은 전월 이용실적 및 월 적립한도 없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추가 적립 혜택도 제공한다. 개인사업자들이 많이 사용하는 ▲유선전화∙인터넷 요금 ▲국내 골프장 ▲백화점에서 이용하면 기본 적립 혜택에 0.5%를 추가 적립해준다. 추가 적립혜택은 전월 이용금액이 50만원 이상인 경우 제공되며, 월 2만 포인트까지 적립 가능하다.

'삼성카드 코퍼레이트 #7 모어'의 연회비는 국내전용과 해외겸용(마스터카드) 모두 7000원이다. 개인사업자에 한해 신청 가능하며, 삼성카드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삼성카드 CORPORATE #7 MORE' 카드는 전 가맹점 포인트 적립을 합리적인 연회비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개인사업자 고객들의 사업장 운영에 도움이 되는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삼성카드는 지난 17일 U+ 알뜰폰 파트너스의 통신요금을 할인해주는 ‘U+ 알뜰폰 파트너스 삼성카드’를 출시했다. LG유플러스 망을 이용하는 모든 알뜰폰 사업자의 요금제를 이용하는 고객이 전월 이용실적에 따라 최대 1만6000원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여신금융협회장에 이동철 전 KB금융 부회장…카드사 스테이블코인 선점 과제 [여신금융협회장 선임 레이스] 제14대 여신금융협회 회장에 이동철 전 KB금융지주 부회장이 당선됐다. 지방선거 마무리로 미뤄질 스테이블코인 법안 통과가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이동철 회장 내정자 취임 후 스테이블 코인 사업자 지위 획득, 시장 선점이 최대 과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4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오늘(4일) 오후 개최한 여신금융협회 회장후보추천위원회에서 이동철 전 KB금융지주 부회장이 회추위원들의 과반 득표를 얻어 제14대 여신금융협회 회장 단독 후보로 결정됐다.이번 제14대 여신금융협회 회장 공모에는 이례적으로 관 출신이 없는 민간 출신 경쟁이었던 만큼, 업계 이해도가 가장 높은 인물이 이사회의 표를 받았다는 후문이다.우리 2 4일 차기 여신협회장 결정…박경훈·이동철·윤창환 3파전 이사회 선택은 [여신금융협회장 선임 레이스] 여신금융협회는 전신 리스협회부터 신용카드협회와 합병, 2003년 카드사태를 겪은 후, 상근 체제로 전환되며 명실상부 대표 금융협회로 자리잡았다. 회장이 임기 중 금융위원장으로 선임되며 민간, 관료들이 너도나도 가고싶어하는 협회로 자리잡았다. 8개월 만에 여신금융협회장 인선이 재개된 가운데, 여신금융협회와 협회장 역사를 돌아보고 13대 여신금융협회장 전망을 진단한다. <편집자주>박경훈 전 우리금융캐피탈 대표, 이동철 전 KB국민카드 대표, 윤창환 전 국회의장 정책수석이 최종 여신금융협회 회장 후보로 낙점된 가운데, 4일 차기 여신금융협회 회장을 결정하는 최종 회장후보추천위원회가 진행된다. 3일 금융권에 따르면, 3 김용석 하나캐피탈 대표, 빛 본 건전성 중심 전략…대손충당금·연체율 감소에 순익 증가 [2026 금융사 1분기 실적] 하나캐피탈이 1년 만에 전년동기대비 순익이 증가했다. 김용석 하나캐피탈 대표가 취임 후에 진행했던 건전성 중심 전략이 수익성 제고로 이어졌다는 평가다.3일 하나금융지주 1분기 실적 보고서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하나캐피탈 올해 1분기 순익은 53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7.7% 증가했다. 건전성 개선으로 대손충당금이 감소하면서 수익성이 개선됐다는 설명이다.하나캐피탈 관계자는 "국내외 기업금융 유의자산을 지속 감축시키고 있으며 ,리테일 건전성 관리에도 집중하고 있다"라며 "기업금융, 리테일 건전성 집중 관리에 따라 올해 1분기 매매평가손실, 대손충당금이 대폭 감소했다"라고 말했다.대손충당금 전입액 감소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