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금융투자협회, ‘알투플러스 대학생 서포터즈’ 모집

김재창 기자

kidongod7@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1-16 10:56

11월24일까지 접수 받아...내년 2월까지 3개월간 활동

금융투자협회, ‘알투플러스 대학생 서포터즈’ 모집
[한국금융신문 김재창 기자] 금융투자협회(회장 나재철닫기나재철기사 모아보기)가 ‘알투플러스 대학생 서포터즈’ 모집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서포터즈 모집은 MZ세대의 자본시장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알고 하는 투자’ 공감대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모집대상은 평소 금융투자에 관심이 있으며 활동성과 적극성을 겸비한 대학생이다.

서포터즈로 선발되면 금투협이 지난달 선보인 ‘알투플러스’를 널리 알리고 이용을 촉진하는 홍보활동을 주로 하게 된다.

모집인원은 30명 내외로 오는 24일까지 지원접수를 맡는다. 금투협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으며 지원자의 자본시장에 대한 관심과 열정, SNS네트워킹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발이 진행된다. 활동기간은 11월30일부터 내년 2월28일까지 3개월 간이다.

활동기간을 마친 대학생에게는 수료증이 제공되고 우수 활동자는 협회장 표창장이 수여된다. 소정의 교통비와 활동비, 단체복 등도 지원된다.

‘알투플러스’는 금융투자의 초심자를 위해 금투협이 10월14일 선보인 무료교육 플랫폼이다. ‘알고하는 투자’의 앞글자와 플러스의 합성어인데 투자의 기본인 ‘리스크(Risk)'와 ’리턴(Return)'의 이니셜인 두 개의 R을 상징한다.

알투플러스는 인공지능(AI) 모델을 기반으로 개인의 투자역량을 종합적으로 측정.진단하고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한다. 자신만의 투자원칙과 방법을 정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를 목표로 한다.

신동준 금투협 금융투자교육원장은 “대국민 무료 금융교육 플랫폼 알투플러스를 알리는 데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기대한다”며 “MZ세대의 자본시장에 대한 이해도와 신뢰도를 높이는 데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창 기자 kidongod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원화 스테이블코인' 주목…“토큰증권 생태계 마지막 빈칸 채울 것” 증권업계에서 스테이블코인이 제도화될 경우 토큰증권(STO)과의 시너지가 기대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내년부터 시행될 토큰증권의 대금 결제는 여전히 오프체인에 머물 가능성이 큰 만큼, 향후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결제 인프라의 빈틈을 메울 수 있다는 전망이다.민병덕·이강일·강준현·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한국경제연구원과 함께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금융질서 대전환과 K-스테이블코인의 발행 성공방정식’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STO 활성화 위해 스테이블코인 필요박성진 한국투자증권 디지털자산전략부 부장은 스테이블코인의 발행에도 관심이 있지만, 특히 활용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다.박 부장 2 주주환원 기대감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도 ‘덩실덩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대규모 주주환원 기대감을 타고 21일 나란히 상승 마감했다. 전날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과 주말을 앞둔 경계감으로 장 초반 약세를 보였지만, 반도체 업황 기대와 주주환원 이슈가 매수세를 끌어들이며 다시 고개를 들었다.2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3.87% 오른 28만1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 초반 1% 이상 하락하며 26만7000원까지 밀렸지만 빠르게 상승 전환했다. 오후 한때 28만5000원까지 오르며 5% 넘는 상승률을 기록하기도 했다.SK하이닉스도 2.31% 오른 173만원에 마감했다. 167만5000원으로 하락 출발했지만 곧바로 반등에 성공해 장중 177만3000원까지 치솟았다.전날 삼성전자와 3 권민수 신임 한은 부총재 "신중하고 유연한 정책 판단 필요한 시점" 권민수 신임 한국은행 부총재는 21일 "앞으로도 신중하고 유연한 정책 판단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이날 취임사에서 반도체 호조로 성장세가 예상보다 나아지고 있지만 물가는 목표 수준을 웃돌고 있고, 가계부채와 주택가격을 중심으로 금융 불균형 위험도 이어지고 있으며, 환율 변동성과 지정학·통상 리스크를 감안해야 한다며 이 같이 강조했다.권 부총재는 당연직 금통위원으로, 오는 27일 열리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부터 참석한다. "매파, 비둘기파 아직…데이터 따라 판단"권 부총재는 이날 취임사에서 신현송 총재가 취임 당시 밝힌 ▲신중하고 유연한 통화정책 ▲금융안정 역할 강화 ▲원화 국제화와 지급결제 혁신 ▲구조개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