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쿠팡플레이, 여자 축구 경기 생중계… 오는 22일 27일 경기 독점 방영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0-20 15:02

쿠팡플레이 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 경기를 독점 생중계한다./사진제공=쿠팡플레이

쿠팡플레이 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 경기를 독점 생중계한다./사진제공=쿠팡플레이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쿠팡플레이가 오는 22일과 27일 두 차례에 걸쳐 열리는 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친선 경기를 디지털 독점 생중계한다.

여자 축구대표팀은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예선을 뚫고 내년 1월 인도에서 열리는 아시안컵 본선행을 확정 지은 상태다. 이번에 열리는 두 번의 친선 경기는 본선 무대를 준비하기 위해 미국 원정 경기로 마련했다.

친선 경기 상대는 여자 축구 전통의 강호 미국이다. 여자 축구에서 미국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위로 18위인 한국보다 우위에 있다. 역대 전적도 3무 10패를 기록하고 있다.

오는 22일 경기는 캔자스주 캔자스시티의 칠더런스 머시 파크에서 진행된다. 쿠팡플레이에서 한국시간 오전 9시 디지털 독점 생중계한다. 대표팀은 휴식 후 미네소타주 세인트폴의 알리안츠 필드에서 2차전을 치를 예정이며, 한국시간 27일 오전 9시에 역시 쿠팡플레이로 생중계된다.

한국은 미국 원정길에 앞서 친선 경기를 위해 최정예 멤버를 꾸렸다. A매치 최다골 신기록을 작성한 지소연을 비롯해 아시안컵 예선 5골에 빛나는 문미라, 5년 만에 A매치 골을 가동한 최유리 등이 공격진에 포진됐다.

앞서 쿠팡플레이는 지난 3월 축구 한일전을 시작으로 월드컵 2차 예선 경기들과 올림픽 대표팀의 친선 경기들을 생중계하고 있다. 쿠팡플레이는 현재 2022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예선선, 손흥민 선수의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경기, 황의조 선수의 프랑스 리그앙 보르도 경기를 중계하고 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휴온스, 휴온스생명과학 흡수합병 완료 휴온스는 휴온스생명과학을 흡수하는 소규모 합병을 마쳤다고 26일 공시했다.휴온스는 그룹 내 제약 사업의 경쟁력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경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결정이라고 밝혔다.휴온스는 금번 합병을 통해 휴온스생명과학의 오송공장을 기반으로 고형제 등 제품 생산역량(CAPA)을 획득했다. 의약품 위탁생산(CMO)을 포함한 의약품 사업 전반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앞서 지난 4월 양사는 합병을 결정하고 합병 계약을 체결한 후 관련 신고와 절차를 마쳤다. 합병 전 휴온스가 휴온스생명과학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신주 발행 없는 무증자 소규모 합병 방식으로 진행됐다.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합병으로 합병 완료 후 경영권 2 중대재해·원가 절감 효과 ‘스마트건설’이 새 경쟁력…R&D 강화 확산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DT), 로봇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건설이 건설업계의 새로운 경쟁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 건설사들은 연구개발(R&D) 투자를 확대하는 동시에 전담 조직을 신설하거나 연구소를 통합하며 기술 역량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한 시공 기술 혁신을 넘어 안전관리와 품질 향상, 브랜드 경쟁력 확보까지 스마트건설의 역할이 확대되는 모습이다.2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최근 건설사들은 AI와 로봇·빅데이터·BIM(건설정보모델링) 등을 활용한 스마트건설 기술 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과거 연구 단계에 머물렀던 기술들이 실제 건설 현장에 적용되기 시작하면서 스마트건설이 미래 성장전략의 핵심 축으로 부상하 3 스타벅스 아성 ‘흔들’…한·중 추격자들의 ‘한 잔 승부’ 국내 커피 시장의 절대강자로 군림해온 스타벅스의 아성이 흔들리고 있다.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으로 소비자 신뢰에 균열이 생긴 틈을 타 투썸플레이스와 메가MGC커피 등이 빈틈 공략에 나섰고, 중국 루이싱커피의 한국 진출도 가시화되면서 ‘스타벅스 독주’ 구도에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26일 업계에 따르면 중국 최대 커피 프랜차이즈 루이싱커피가 최근 국내 상표권 등록을 마치고 한국시장 진출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중국시장에서 스타벅스를 제치고 1위에 오른 루이싱커피가 국내시장을 노크하면서 커피업계의 경쟁구도는 한층 복잡해질 전망이다.이런 가운데 스타벅스를 둘러싼 소비자들의 움직임도 달라지고 있다. AI데이터 테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