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화투자증권, 주식투자 앱 ‘STEPS’ 업그레이드 출시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9-01 10:44

간결한 화면, 기능 확대 개편..최적의 매매 경험 제공
차트·호가 동시에 보며 매매...필요한 정보 한 곳에 배치

▲자료=한화투자증권

▲자료=한화투자증권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한화투자증권은 1일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STEPS(스텝스)’를 최적의 매매 경험을 할 수 있는 ‘주식투자 앱’으로 전면 업그레이드 했다고 밝혔다.

2017년 주식을 처음 시작하는 투자자들을 위한 ‘간편투자 앱’으로 개발된 STEPS는 글로벌 투자정보 콘텐츠와 검색 기능을 강화한 ‘투자정보 앱’에서 금융상품을 쉽게 매매할 수 있는 ‘금융투자 앱’으로 발전한 데 이어 또 한 번 주식 매매에 최적화한 앱으로 진화했다.

이번 업그레이드는 투자자들이 주식매매 시 화면은 간결하고 기능은 충분할 수 있도록 개편하는데 집중했다.

투자자들이 자주 조회하는 정보인 자산, 보유·관심 종목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배치했다. 종목 현재가 화면도 한 화면에서 차트와 호가, 기업 정보 및 관련 뉴스를 스크롤하며 확인할 수 있어 주식 매매가 보다 편리해졌다.

시장 정보는 투자자들이 직관적으로 인지할 수 있도록 컬러와 그래픽을 활용했다. 또한 투자 수익률과 벤치마크를 비교해 성과를 점검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하고, 매거진 형태의 리서치 리포트도 제공한다.

이 밖에 매도 후 결제일까지 기다리지 않고 현금을 출금 할 수 있는 ‘즉시 출금 서비스’와 미국 주식 거래 시 외화 예수금의 수익률을 제고할 수 있는 ‘달러RP 자동투자’ 등 고객의 거래 편의성을 강화하는 서비스들도 새롭게 선보인다.

정준 한화투자증권 디지털전략실 실장은 “주식투자자 1000만명 시대에 주식투자가 일상이 된 만큼 사용하는 MTS도 달라져야 한다”라며 “간결하면서도 충분한 정보를 원하는 투자자들에게 STEPS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STEPS 업그레이드는 안드로이드 버전을 우선 선보인다. 이어서 IOS 버전도 출시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STEPS 앱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고객지원센터에 문의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한국거래소, 연말까지 '애프터마켓 특별감시 TF' 운영…"불공정거래 예방" 한국거래소가 연말까지 '애프터마켓 특별감시 TF(태스크포스)'를 운영한다.한국거래소(이사장 정은보)는 애프터마켓 개설 1주일 시장 동향을 분석하고, 불공정거래 발생을 사전 대비하는 TF 운영 계획을 21일 밝혔다.9인 애프터마켓 TF…"불공정거래 행위 엄정 대응"시장감시위원회는 KRX 애프터마켓 내 불공정거래 발생에 대비하기 위한 특별 감시체계를 가동한다. 불공정거래 예방조치 운영시간을 확대하고, 정규장과 애프터마켓의 거래내역을 통합 분석하는 등 야간시간 감시 인프라를 구축한다. 특히, 애프터마켓 도입 초기 불공정거래 행위에 대한 시장 우려 등을 감안해서, 올해 말까지 '애프터마켓 특별감시TF'를 운영할 예정이다. 거래소 2 금투협-태국채권시장협회, 장외채권시장 자율규제·시장정보 협력 논의 금융투자협회(회장 황성엽)는 21일 금융투자협회에서 태국채권시장협회(ThaiBMA) 대표단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양국 채권시장 발전과 자율규제·시장정보 분야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방문은 ThaiBMA 대표단의 방한 첫 공식 일정이다. 프라산 트라이라트보라쿨(Prasarn Trairatvorakul) 회장을 비롯한 ThaiBMA 임원과 이사회 관계자, 태국 주요 은행·증권사 및 재무부·중앙은행 관계자 등 총 14명이 참석했다.ThaiBMA는 태국 채권시장의 자율규제기관(SRO)이자 채권시장 정보센터 및 채권가격평가기관(Pricing Agency)이다. 시장 감시와 회원사 감독, 채권거래 정보·수익률 제공, 시장가격 산출 및 시장표준 마련 등의 역할을 수행 3 가상자산 과세 앞두고 野·업계 우려…"인프라 구축·기본법 마련돼야" 내년 1월 가상자산 거래소득에 대한 과세 시행을 앞둔 가운데 국민의힘과 가상자산 업계에서 제도 시행을 위한 준비가 충분하지 않다는 지적이 나왔다.국민의힘과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 닥사(DAXA)는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에서 ‘디지털자산 과세제도 개선 정책간담회’를 열고, 가상자산 과세 제도와 관련한 업계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 임이자 정책위의장, 박수영 정책부의장, 송언석 정무위 위원, 서일준 정무위 간사,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 등이 참석했다. 업계에서는 오세진 닥사 의장 겸 디지털엑스(Digital X) 대표, 김나영 고팍스 대표, 오경석 두나무 대표, 이재원 빗썸 대표, 강민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