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B국민카드, KB페이 특화 'KB페이 챌린지 카드' 출시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8-17 17:37 최종수정 : 2021-08-17 18:06

주기적인 이벤트 진행
카드 디자인 선택 가능

국민카드가 ‘KB페이’ 특화 상품인 ‘KB페이 챌린지 카드’와 ‘KB페이 챌린지 플러스 카드’를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 /사진=KB국민카드

국민카드가 ‘KB페이’ 특화 상품인 ‘KB페이 챌린지 카드’와 ‘KB페이 챌린지 플러스 카드’를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 /사진=KB국민카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KB국민카드가 디지털 혁신과 플랫폼 경쟁력 제고를 위한 일환으로 새 카드를 출시했다. 국민카드는 ‘KB페이’ 특화 상품인 ‘KB페이 챌린지 카드’와 ‘KB페이 챌린지 플러스 카드’를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

KB페이 챌린지 카드는 전월 이용실적 조건 없이 당월 승인 실적을 기준으로 혜택이 제공된다. 고객이 일정 과제를 달성하면 포인트가 적립되는 이벤트도 주기적으로 진행한다.

KB페이에 등록해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건당 1만원 이상 사용시, 전월 이용실적 관계없이 3회 결제시 마다 월 최대 5만점 범위 내에서 1000 포인트가 적립된다.

또한 건당 1만원 이상 일주일 간 매일 사용 시, 월 최대 4000점까지 매주 1000 포인트가 쌓인다. KB페이 챌린지 플러스 카드는 당월 승인실적이 80만원 이상이면 매월 4000 포인트가 제공된다.

상품 특화 이벤트는 오는 12월 25일까지 진행된다. 전월 승인실적이 40만원 이상이고, 매주 제시된 3개의 조건을 달성하면 조건당 3000 포인트가 적립된다.

3개 조건 모두 달성 시 1000 포인트가 추가 적립되며, 매주 최대 1만점과 월 최대 4만점까지 포인트를 모을 수 있다.

행사기간 중 KB페이에 카드를 등록해 사용할 시, 결제 건 마다 결제금액의 0.01%에서 최대 0.08% 까지 랜덤 방식으로 포인트가 적립되는 럭키박스가 제공된다.

또한 지난 7월 구축한 '멀티 디자인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고객은 카드 발급 시 5개의 카드 디자인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온라인 채널을 통해 카드를 발급 받고 일정 금액 이상 사용한 고객 30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한정판 굿즈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상품 특화 이벤트는 고객 반응과 시장 상황에 따라 연장 또는 추가 진행될 예정이다.

카드 연회비는 KB페이 챌린지 카드 1만5000원, KB페이 챌린지 플러스 카드 3만원이다. 실물 카드 발급 없이 모바일 단독카드로 발급 받을 시, 연회비는 각각 9000원과 2만4000원으로 낮아진다.

국민카드 관계자는 “‘KB페이’ 특화 상품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KB페이 이용 고객에게 재미 요소를 겸비한 경쟁력 높은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며 "KB페이 앱을 통해 신속하고 편리하게 카드 혜택과 사용 현황 등을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KB페이를 필두로 국민카드의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에 최적화된 편의 서비스와 차별화된 혜택을 담은 특화 상품을 계속해서 선 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 부채 만기 장기화 전략 ‘박차’ [캐피탈 조달 돋보기 (9)] 미·이란 전쟁 등 대내외적 불안정성이 커지며 국내 여전채 시장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캐피탈사들이 조달 비용 절감을 위해 어떠한 전략을 사용하는지 살펴본다. <편집자 주>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가 금리 변동성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부채 만기 장기화 전략을 집중 추진하고 있다. 시장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조달 포트폴리오도 다변화하고 있다.12일 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농협캐피탈은 작년 부터 부채 만기 장기화 전략을 추진해 2025년 기준 전년 대비 신규 발행 만기를 0.33년으로 늘렸다.농협캐피탈 관계자는 "2025년 기준 전년 대비 신규 발행 만기를 0.33년 증대시켰으며, 이를 2 홍두선 한국평가데이터 대표, AI 신상품으로 승부수 [2026 CB사 하반기 전략 ①] 국내 CB(Credit Bureau) 업계가 새 성장 동력 찾기에 나선다. 주력인 조회 사업을 넘어 AI 기반 신상품과 대안신용평가, 해외 시장 진출 등으로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주요 CB사의 하반기 경영 전략과 신사업 구상을 차례로 짚어본다. <편집자 주>홍두선 한국평가데이터 대표가 인공지능(AI)을 앞세운 신상품으로 하반기 승부수를 던진다.12일 한국평가데이터에 따르면 주력인 기업정보 조회 사업의 성장세가 둔화하며, 기업 데이터베이스(DB)에 AI 기술을 결합한 고수익 상품으로 라인업 재편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한국평가데이터 관계자는 “설립 당시 한국평가데이터의 역할은 중소기업의 정보 비대칭 해소, 중소 3 24개월 최고 연 5.00%…청주저축은행 '단비 정기적금'[이주의 저축은행 적금금리-7월 3주] 7월 셋째 주 저축은행 24개월 기준 정기적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 기준 최고 금리는 연 5.00%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는 전주와 동일했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12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저축은행 24개월 정기적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기본 금리가 가장 높은 상품은 청주저축은행의 '단비 정기적금'으로 연 5.00%를 제공한다. 세후이자율은 4.23%로 세후이자는 단리 기준 10만5750원을 받을 수 있다.이어 키움저축은행의 '아이키움정기적금'이 연 4.50%를 제공한다. 해당 상품은 자녀와 자녀를 둔 부모님을 위해 출시된 상품이다. 영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