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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도 갤럭시효과…라방으로 95억원 판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8-17 15:23

11번가가 업계 최초 '갤럭시Z3 시리즈' 라이브 방송 판매를 진행했다./사진제공=11번가

11번가가 업계 최초 '갤럭시Z3 시리즈' 라이브 방송 판매를 진행했다./사진제공=11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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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11번가가 이커머스 업계 최초 "갤럭시Z3 시리즈' 신제품 신물을 공개한 라이브 방송이 고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고 17일 밝혔다.

11번가는 '갤럭시Z3 시리즈' 사전예약이 시작된 17일 오전 9시 라이브 방송을 진행, 2시간만에 거래액 95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11번가 라이브 방송 시간대 역대 최대 거래액으로 실시간 시청자 수도 60만명을 돌파했다.

11번가는 이커머스 업계 최초 갤럭시Z3 시리즈 실물을 공개했다. 방송 시간대 특별 혜택을 제공, 제품 활용에 유용한 정보들을 소개하며 고객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11번가는 방송 중 '갤럭시Z폴드3'와 '갤럭시Z플립3' 자급제 모델을 구매 후 인증 댓글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을 추첨해 '신세계백화점 모바일 5만원 상품권'을 총 20명에게 증정할 계획이다.

오는 19일 오후 5시에는 인기 유튜버(A.T.E)가 갤럭시Z3 시리즈를 소개하고 고객과 질의 응답을 진행하는 라이브 방송도 추가로 실시한다. 방송 중 '스타벅스 디저트 세트 기프티콘' 등 경품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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