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BNK금융-부산銀, ‘사회 백신’ 캠페인 동참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7-19 14:48 최종수정 : 2021-07-19 14:55

(왼쪽부터) 김지완 BNK금융그룹 회장과 최금식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안감찬 부산은행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에게 희망과 응원을 전하는 '우리 부산, 사회 백신'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사진=BNK금융그룹

(왼쪽부터) 김지완 BNK금융그룹 회장과 최금식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안감찬 부산은행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에게 희망과 응원을 전하는 '우리 부산, 사회 백신'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사진=BNK금융그룹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BNK금융지주가 계열사인 부산은행과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 사회 이웃에게 희망과 응원을 전하고자 ‘우리 부산, 사회 백신’ 나눔 캠페인에 동참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추진하는 ‘대한민국 사회 백신’ 나눔 캠페인의 일환인 ‘우리 부산, 사회 백신’은 코로나19로 인한 재난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변화된 사회문제에 대비하고자 마련됐다. 현재 전국 17개 시‧도에서 진행되고 있다.

BNK금융지주와 부산은행은 19일 본사에서 온정 가득한 ‘나눔 백신’이 전국에 확산되기를 기원하며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사랑의 선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아동‧청소년 교육과 돌봄 지원, 2030세대 희망사다리 지원, 비대면 사회서비스 강화 등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에 사용된다.

김지완닫기김지완기사 모아보기 BNK금융 회장은 “이번 캠페인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우리 이웃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나눔 백신 확산을 통해 하루빨리 코로나19를 극복하고, 국민 모두가 소중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우리 부산, 사회 백신’ 캠페인은 자동응답시스템(ARS) 전화 기부(060-700-0077/건당 3000원)와 문자 기부(#9004/건당 2000원), 부산사랑의열매 홈페이지(신용카드‧계좌이체‧간편결제)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최우형號 케이뱅크, SIMPLE 신규발급 종료…'히든' 3대 페이·해외 중심 재설계 [인뱅 PLCC 재편] 인터넷전문은행들이 상업자표시신용카드(PLCC)의 역할을 다시 짜고 있다. 범용 할인에 머물던 혜택을 간편결제·생활비·해외 등 소비 목적별로 세분화하고, 카드 이용을 앱과 계좌 거래로 연결하는 전략이다.최우형 행장이 이끄는 케이뱅크는 첫 PLCC 'SIMPLE카드'의 신규발급을 종료하고 두 번째 PLCC '케이뱅크 히든카드'를 새 주력 상품으로 내세웠다. 히든은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쿠팡페이와 해외결제에 혜택을 집중하고, 카드 이용을 케이뱅크 앱과 금융상품 혜택으로 연결했다. 이를 통해 월간활성이용자수(MAU)를 높이고 거래심화 고객을 확보하는 것도 목표다.범용 할인서 채널 특화로…카드 역할 재편SIMPLE카드는 2021년 5월 출시 2 정상혁號 신한은행, 영업·RM·심사역 '원팀' 결합…산업·회계 전문가 키운다 [은행원의 진화] 정상혁 행장이 이끌고 있는 신한은행은 회계사와 디지털·ICT 등 특정 분야의 전문인력을 별도로 확보하고, 내부에서는 기업금융 RM(Relationship Manager)과 심사역을 산업 전문가로 육성해 현장에 투입하는 ‘투트랙’ 방식을 활용하고 있다.정부의 생산적금융 강화 기조에 맞춰 중요성이 커진 기업금융 영역에서는 재무제표를 읽고 대출을 취급하는 수준을 넘어 해당 기업이 속한 산업과 기술, 공급망의 변화까지 판단할 수 있는 직원의 가치를 높게 평가하는 모습이다.이는 올해 채용에서도 드러난다. 신한은행은 지난 9일 시작한 2026년 하반기 채용에서 개인·기업금융 일반직 공채와 함께 공인회계사 2차 시험 합격자를 별도 전형으로 선발 3 양종희 아닌 이재근···KB 회추위, 독립성 '증명’·투명성 '과제' [금융지주 승계 점검-KB금융①] 금융당국이 금융지주 최고경영자(CEO)의 장기 집권과 ‘참호 구축’을 막기 위한 지배구조 개편을 추진하는 가운데 KB금융그룹이 현직 회장이 아닌 새로운 후보를 선택했다.KB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역대 최대 실적과 주주환원 확대를 이끈 양종희 회장이 아닌, 이재근 KB금융 글로벌사업부문장을 차기 회장 최종 후보로 선정했다. 현직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다는 금융권의 예상을 깨고 세대교체와 변화를 택했다.이번 결과는 KB금융 이사회의 공정성을 평가할 중요한 시험대였다. 현직 회장이 사외이사 선임에 영향력을 행사해 우호적인 이사회를 구성하고, 해당 이사들이 다시 회장의 연임을 지원하는 이른바 참호 구축 여부를 결과로 확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