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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캐피탈, 랜드로버 뉴 디스커버리 운용리스 프로그램 시행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7-09 11:17

49%의 높은 잔존가치 혜택 제공

랜드로버 뉴 디스커버리. /사진=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랜드로버 뉴 디스커버리. /사진=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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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KB캐피탈이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와 함께 ‘랜드로버 뉴 디스커버리’ 차량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운용리스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고객에게 높은 잔존가치 혜택을 제공해 월 리스료에 대한 부담을 낮춰 뉴 디스커버리를 더욱 합리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했다.

KB캐피탈 운용리스 프로그램을 이용해 차량가 8680만원인 랜드로버 뉴 디스커버리(D250 S)를 구입할 경우 선수금 30%를 내고 리스기간을 36개월로 하면 49%의 높은 잔존가치를 제공받는다. 월 83만5970원에 랜드로버 뉴 디스커버리의 주인이 될 수 있다.

‘랜드로버 뉴 디스커버리’는 프리미엄 7인승 패밀리 SUV로,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PIVI Pro와 티맵 모빌리티의 T맵 내비게이션을 장착했다. 최신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된 신형 I6 인제니움 디젤과 가솔린 엔진을 탑재해 높은 엔진 효율과 배출가스 저감을 실현한 모델로 꼽힌다.

아울러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여름맞이 무상점검 ‘2021 재규어 랜드로버 하계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오는 28일부터 7월 16일까지 전국 재규어 랜드로버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3주간 타이어와 엔진오일, 냉각수 등 총 40여가지 항목을 무상점검 해준다. 또한 유상 수리 부품과 액세서리를 기본 20% 할인을 제공하고, 캠페인 기간 동안 차량 픽업과 딜리버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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