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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롯데쇼핑(9명)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6-30 17:52 최종수정 : 2021-11-19 23:15

[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롯데쇼핑(9명)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 롯데쇼핑(9명)
▼ 강희태닫기강희태기사 모아보기
△ 사내이사 / 대표이사
△ 1987 경희대 영어영문학 학사
△ 롯데쇼핑㈜ 상품본부장
△ 롯데쇼핑㈜ 차이나사업부문장
△ 현 롯데쇼핑㈜ 대표이사
△ 2년(2023.03)
△ 재선임(2019.03)

▼ 황범석
△ 사내이사
△ 1992 한양대 법학 학사
△ 롯데홈쇼핑 영업본부장
△ 롯데홈쇼핑 상품본부장
△ 현 롯데쇼핑 백화점사업부장
△ 2년(2022.03)
△ 재임중(2020.03)

▼ 강성현
△ 사내이사
△ 1997 프랑스 HEC 그랑제꼴 대학원 전략재무 졸업
△ 롯데쇼핑 H&B사업본부 롭스 대표
△ 롯데네슬레코리아 대표이사
△ 현 롯데쇼핑 마트사업부장
△ 2년(2023.03)
△ 신규선임(2021.03)

▼ 최영준
△ 사내이사
△ 1996 부산대 회계학 학사
△ 롯데쇼핑 쇼핑재무총괄본부 백화점부문장
△ 롯데쇼핑HQ 재무총괄본부 재무1부문장
△ 현 롯데쇼핑HQ 재무총괄본부장
△ 2년(2023.03)
△ 신규선임(2021.03)

▼ 박재완
△ 사외이사
△ 1992 하버드대학원 정책학 박사
△ 고용노동부 장관
△ 기획재정부 장관
△ 현 한반도 선진화재단 이사장
△ 2년(2022.03)
△ 재선임(2018.03)

▼ 이재원닫기이재원기사 모아보기
△ 사외이사
△ 1980 서울대 법학 학사
△ 대전지검 특수부 부장검사
△ 법제처 처장
△ 현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
△ 2년(2022.03)
△ 재선임(2018.03)

▼ 김용대
△ 사외이사
△ 한국외국어대 정보통계학과 조교수
△ 이화여대 통계학전공 조교수
△ 현 서울대 통계학과 교수
△ 2년(2022.03)
△ 재임중(2020.03)

▼ 김도성
△ 사외이사
△ 2000 드렉셀대 박사
△ 현 한국 FP학회 부회장
△ 현 한국거래소 분쟁조정심의위원
△ 현 서강대학교 경영학부 경영학전공 교수
△ 2년(2023.03)
△ 신규선임(2021.03)

▼ 전미영
△ 사외이사
△ 현 한국소비자정책교육학회 이사
△ 현 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연구위원
△ 현 트렌드코리아컴퍼니 주식회사 대표이사
△ 2년(2023.03)
△ 신규선임(2021.03)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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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울 소규모 정비사업 확대…코오롱·동부건설, 수주 기회 넓어지나 서울 노후 주거지 정비사업이 확대되면서 중견 건설사들의 수주 기회도 넓어질지 관심이 모인다. 대형 건설사들이 압구정·여의도·성수 등 대규모 재건축·재개발 사업에 집중하는 가운데 코오롱글로벌(대표이사 김영범)과 동부건설(대표이사 윤진오)은 모아타운과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중심으로 서울 내 수주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 서울시의 주택공급 확대 정책과 맞물려 소규모 정비사업이 중견 건설사들의 주요 수주처로 자리 잡을 가능성도 제기된다.2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서울에서는 영등포 일대 준공업지역 정비 움직임과 함께 노후 저층주거지를 대상으로 한 모아타운·가로주택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기존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웠던 2 애경산업, 3분기 매출 1904억 ‘역대 최대’…영업손실 33억 애경산업이 올해 3분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지만, 영업이익은 적자를 기록했다. 생활용품과 화장품 사업이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성장세를 이어간 가운데, 글로벌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마케팅 투자 확대가 수익성에 영향을 미쳤다.2일 애경산업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2.5% 증가한 1904억 원으로 집계됐다. 3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이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33억 원을 기록했다.올해 3분기 누적 매출액은 543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5% 증가했다.사업 부문별로 보면 생활용품사업의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5% 증가한 1278억 원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헤어케 3 호반그룹, 한진칼 지분 추가 취득…기업결합 심사 진행 중 호반그룹이 한진그룹 지주회사 한진칼의 지분을 추가 취득하면서 최대주주 변경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호반그룹은 공정거래위원회에 기업결합을 신고해 심사를 받고 있지만, 구체적인 지분율과 최대주주 변경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2일 호반그룹 측에 따르면, 호반그룹은 최근 한진칼 주식을 추가 매입한 데 따라 지난달 공정위에 기업결합을 신고했다. 그룹은 2022년 사모펀드 KCGI가 보유한 한진칼 지분을 인수하며 2대 주주로 올라선 이후 계열사들을 통해 지분을 확대해 왔다.한진칼 반기보고서를 확인한 결과, 지난 6월 말 기준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과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20.57%, 호반그룹 측은 19.83%였다. 이후 호반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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