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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제2의 나라’ 첫 업데이트 실시…유물 전장·불범 추가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6-24 11:48

넷마블의 '제2의 나라'가 첫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사진=넷마블

넷마블의 '제2의 나라'가 첫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사진=넷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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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넷마블의 ‘제2의 나라’가 지난 10일 출시 이후 첫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넷마블은 출시 후 첫 업데이트로 킹덤 콘텐츠 ‘유물전장’과 신규 이마젠 ‘불범’을 추가했다고 24일 밝혔다.

‘유물 전장’은 총 8개의 강력한 유물을 쟁취하기 위해 킹덤 간 대결을 펼치는 대규모 전투다. 매주 금요일 전장에 참여할 킹덤의 입찰을 받는다. 유물 별 입차 킹덤 중 상위 2개 킹덤이 토요일에 맞붙으며, 최종 승리한 킹덤은 차지한 유물의 버프 효과를 받는다.

유물에 따라 버프 효과는 공격력 증가, 방어력 증가, HP증가 등 다양하다. 유물 버프 획득 시에는 이용자 캐릭터에 특별한 효과가 연출된다.

넷마블은 유물 전장에 직접 참여하지 못하더라도, 승부 예측을 통해 보상을 제공해 유물 전장에 대한 이용자들의 관심을 높일 예정이다.

신규 이마젠 ‘불범’은 적의 회복량을 감소시키는 강력한 공격형 이마젠이다. 불 속성 이마젠과 동행하면 피해량이 증가하는 패시브 효과도 갖는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킹덤 출석과 킹덤 관련 미션을 수행하면 장비·코스튬·이마젠 소환 쿠폰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내달 21일까지 진행한다. ‘행운의 룰렛’만 돌려도 크리티컬 플로우, 장비 소환 티켓, 이마젠 소환 티켓 등 특별한 보상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오는 7월 7일까지 실시한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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