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국내 채권형 펀드 닷새 연속 자금 순유출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6-24 07:57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국내 채권형 펀드에 닷새 연속 자금이 빠져나갔다.

24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2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채권형 펀드에는 384억원이 순유출됐다.

2357억원이 새로 설정됐고 2742억원이 해지됐다.

해외 채권형 펀드에서는 54억원이 빠져나가면서 사흘 연속 순유출됐다.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는 375억원이 들어오면서 사흘 연속 자금이 순유입됐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는 301억원의 자금이 빠져나가면서 사흘 연속 순유출됐다.

국내·외 채권형 펀드 설정 원본액은 132조6214억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208억원 감소했다. 순자산총액은 133조1009억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489억원 감소했다.

국내·외 주식형 펀드 설정 원본액은 81조6898억원으로 1990억원 감소했다. 순자산총액은 98조4176억원으로 617억원 증가했다.

단기금융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1조8847억원이 순유출됐다.

MMF 설정 원본액은 157조3574억원으로 1조8797억원 감소했다. 순자산총액은 1조8961억원 감소한 157조8212억원으로 집계됐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LS증권, 상반기 순이익 전년비 2배 껑충…트레이딩 수익 증가 등 반영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LS증권(대표 홍원식)이 올해 상반기에 전년보다 2배 증가한 순이익 성장을 기록했다.운용 부문 실적 전진 행보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에 따르면, LS증권은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누적 영업이익이 973억원으로 전년 동기(432억원)보다 125% 증가했다고 지난 14일 공시했다. 상반기 연결 당기 순이익은 739억원으로 전년 동기(342억원)보다 116% 증가했다.개별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581억원으로 전년(264억원) 대비 120% 급증했고, 순이익은 436억원으로 전년(217억원) 대비 101% 증가했다. 별도 기준 상반기 영업수익은 3조9358억원이다. 리테일, 홀세일, IB, 트레이딩 등 사업부문을 영위하고 있다.상반기에 파생상품평가 및 처분이 2 한양증권, 트레이딩·리테일 부문 실적 호조 견인…"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한양증권(대표이사 부회장 김병철)이 올해 상반기에 트레이딩 목적의 자기매매, 리테일 부문 등에서 실적 호조를 이끌었다. ETF LP·신용공여 등 성장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양증권은 2026년 상반기 영업이익은 515억원으로 전년 동기(472억원) 대비 9.1% 증가했다.상반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383억원으로 전년 동기(347억원)보다 10.4% 늘었다.2분기 영업이익은 255억원으로 전년 동기(178억원)보다 43% 늘었다. 또, 2분기 순이익은 197억원으로, 전년 동기(136억원)보다 44% 증가했다.상반기 영업수익은 1조3244억원으로 전년 동기(4468억원)보다 196.4% 급증했다.금융상품 평가 및 처분이익이 7220억원으로, 비중이 54.5% 3 미래에셋운용 김동명 "연금투자 확대에 채권ETF 마중물…원화소득을 글로벌 포트폴리오로" [인터뷰- 채권시장의 파수꾼들 (4)] 불확실성이 높은 채권시장을 겪고 있다. 국내 빅5 자산운용사 채권 운용역으로부터 시장 진단과 대응, 운용 철학과 전략, 향후 전망 등을 들어본다. <편집자 주>"퇴직연금은 원화소득 일부를 노후자산으로 바꾸는 만큼 은퇴 후 구매력 유지가 핵심입니다. 따라서 달러 자산 즉, 미국채권 매수를 통해 글로벌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김동명 미래에셋자산운용 채권ETF운용본부장은 18일 한국금융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퇴직연금은 인플레이션 헷지(hedge)가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분산투자에 힘을 실었다. IRP(개인형퇴직연금), DC(확정기여형) 퇴직연금 시장 확대 속 미래에셋운용은 지난해 '채권ETF운용본부'를 별도 신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