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DL이앤씨, 선덕원 ‘희망의 집 고치기’ 실시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5-21 09:29

2005년부터 한국 해비타트와 함께 아동 양육시설 주거환경 개선 작업

이규성 DL이앤씨 주택사업 본부장(앞)과 직원이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선덕원에서 벽지 시공을 하고 있다. / 사진=DL이앤씨

이규성 DL이앤씨 주택사업 본부장(앞)과 직원이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선덕원에서 벽지 시공을 하고 있다. / 사진=DL이앤씨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DL이앤씨(마창민 대표, 디엘이앤씨) 임직원들이 20일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선덕원을 찾아 ‘희망의 집 고치기’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선덕원은 아동 양육시설이다. 미취학 아동부터 초·중·고등학생까지 총 46명이 함께 생활하고 있다. 생활지도사, 간호사, 영양사 등 32명의 사회복지 인원들은 아이들이 성장하고 자립할 때까지 지원한다.

DL이앤씨 임직원들은 선덕원에서 생활하는 구성원들을 위해 주거환경 개선 작업을 실시했다. 외벽과 베란다 등 누수가 발생한 곳을 보수했다. 곰팡이가 핀 벽과 바닥에는 아이들의 건강을 고려해 친환경 소재로 도배·장판 작업을 마쳤다. 단체 생활에 필수적인 화재 예방과 안전을 위해 노후된 소방시설을 점검하고 보수를 완료했다. 생활 편의를 위해 서랍장과 책장 등 수납 가구와 침구 세트도 지원했다.

이규성 DL이앤씨 주택사업 본부장은 “DL이앤씨는 5대 나눔으로 사회 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라며 “우리 사회와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 발판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DL이앤씨는 한국 해비타트 서울지회와 함께 2005년부터 매년 집 고치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우버, 딜리버리히어로 22조에 인수…‘배민’ 새 주인 된다 우버(Uber)가 독일 음식배달 플랫폼 딜리버리히어로(Delivery Hero)에 대한 공개매수에 나섰다. 거래가 성사될 경우 글로벌 음식배달 시장은 대규모 재편을 맞고, 배달의민족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의 최대주주도 우버로 변경된다.16일(현지시간) 우버는 딜리버리히어로 보통주 전량을 대상으로 주당 41.50유로의 현금 공개매수(Tender Offer)를 제안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안의 기업가치는 약 148억달러(약 22조 원) 규모다. 이는 최근 3개월 평균 주가 대비 약 34%의 프리미엄을 반영한 가격이다.양사는 이미 사업결합계약(Business Combination Agreement)을 체결했으며, 딜리버리히어로 이사회와 경영진은 이번 제안을 지지하기로 했다. 거래 2 CJ제일제당, 햇반·만두 가격 평균 8% 인상 CJ제일제당은 햇반, 만두 등 총 8개 카테고리 27개 품목에 대해 평균 8%의 가격 인상을 단행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가격 조정은 주요 원재료 및 부재료 가격 상승과 나프타 등 포장재 비용 증가로 인한 지속적인 원가 부담이 배경이 됐다.품목별 가격 인상률은 햇반 12%, 만두 4.6%, 생선구이 8.4% 등 최소 4.0%에서 최대 12%까지 다양하다. 인상된 가격은 대형마트는 이달 30일부터, 편의점은 8월 1일부터 적용될 예정이다.CJ제일제당 관계자는 “가격 인상 요인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그동안 최대한 인상을 억제해왔으나, 최근 원·부재료비 부담이 커지면서 일부 품목의 가격을 조정했다”며 “소비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인상 대상 품목 3 대한노인회·부영그룹 등 6개 단체 '유엔데이 국경일 지정' 공동 제안 제헌절을 맞아 대한노인회와 광복회, 대한민국헌정회,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유엔한국협회, 부영그룹이 '유엔데이(10월 24일)'를 국경일로 지정하자는 공동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들 단체는 17일 '제헌절, 대한민국 제헌 헌법 제정에는 UN이 함께했습니다'를 주제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들은 대한민국 건국과 국가 수호 과정에서 유엔이 수행한 역할을 재조명하고 국가 차원의 예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단체들은 대한민국이 1948년 유엔한국임시위원단(UNTCOK)의 지원 아래 5·10 총선거를 실시해 제헌국회를 구성했고, 같은 해 7월 17일 제헌헌법을 공포한 데 이어 8월 15일 정부를 수립하며 국민주권 국가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