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요진건설산업, 일산 벨라시타 ‘명품브랜드페어 2021’ 개최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5-18 15:16

일산 벨라시타 ‘명품브랜드 페어 2021’ 포스터 / 자료=요진건설산업

일산 벨라시타 ‘명품브랜드 페어 2021’ 포스터 / 자료=요진건설산업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일산 벨라시타가 19일부터 23일까지 ‘명품브랜드 페어 2021’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벨라시타는 요진건설산업(최은상 대표) 계열사인 요진개발의 라이프스타일 쇼핑센터이다.

이번 행사는 벨라시타 지하 1층 300평 규모의 특설행사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는 2021년 구찌 신상품을 포함해 보테가베네타, 버버리, 알렉산더맥퀸, 몽클레어, 발렌티노, 랑방, 살바토레페라가모, 메종마르지엘라, 사카이, 바오바오 등 명품 브랜드 20여 개 핸드백, 슈즈, 의류, 잡화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MZ세대들이 선호하는 발렌시아가, 꼼데가르송, 오프화이트, 마르니, A.P.C., ami, 메종키츠네, JW앤더슨 등이 참여한다.

최대 30% 할인 혜택과 행사장에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1000만원 상당의 경품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새로운 유통 흐름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는 벨라시타는 신규 라이브 커머스 사업을 확장, 네이버의 N쇼핑 라이브 채널을 통해 본 행사를 사전 홍보한다. 행사 오픈 일인 19일 행사장을 실시간 중계할 예정이다.

벨라시타 운영총괄 관계자는 “최근 명품이 리테일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지고 있어 명품을 향후 벨라시타의 키 카테고리로 구성하기 위해 바이바이, 라스트코스트에 이어 이번 명품브랜드 페어 2021을 유치하게 됐다”라며 “본 행사를 통해 명품 브랜드 리테일을 본격적으로 진행함과 동시에 다가오는 10월 5주년을 맞이하는 벨라시타 리뉴얼의 핵심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벨라시타는 미국, 일본과 같은 선진국에서 이미 성공적으로 자리 잡은 지역형 라이프스타일 쇼핑센터를 국내에 최초로 구현했다. 본 쇼핑센터는 문화와 소비가 결합된 복합문화 공간으로 소비자들에게 강송로33마켓, 비어피에스타, 와인&재즈 피에스타, 펫케어, 아트페어 등을 제안하고 있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급식 명가의 변신…아워홈 ‘테이크’에 담긴 김동선의 미래 아워홈의 뷔페 브랜드 ‘테이크(TAKE)’ 매장에는 오픈 시간인 11시 전부터 많은 사람들로 북적였다. 점심시간이라고 하기에는 이른 시간임에도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지난 5월 문을 연 지 채 한 달이 안 된 ‘테이크’가 사람들의 관심 속에 순항하는 모습이다.1일 오전 10시 50분, 서울 종로구 영풍빌딩 지하 2층에 위치한 '테이크' 매장 앞에는 이미 20여 명이 넘는 고객들이 입장을 기다리고 있었다. 공식 오픈 시간인 오전 11시까지 10분 이상 남은 시점이었지만, 대기 줄은 꾸준히 길어졌다. 방문객 연령대도 다양했다. 중장년층부터 20대 청년층까지 모두 볼 수 있었고, 실시간으로 늘어나는 대기팀 수에서 테 2 컬리, 원지랩스 인수로 AX 가속…AI 내재화 본격화 컬리가 AI 솔루션 기업 원지랩스를 인수하며 전사적 AI 전환(AX)에 속도를 낸다. AI 기술 내재화를 통해 사업 경쟁력을 높이고 운영 효율성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컬리는 원지랩스와 소규모 주식교환 방식의 인수를 결정했다. 주식교환 비율은 보통주 기준 1대 1.8437990이며, 컬리는 이를 위해 보통주 45만3518주를 신규 발행한다. 교환일은 오는 8월 4일이다. 거래가 마무리되면 원지랩스는 컬리의 100% 자회사로 편입된다.이번 인수는 컬리가 추진 중인 AI 기반 경영 혁신 전략의 연장선으로 풀이된다. 컬리는 서비스 전반에 AI 활용을 확대하는 동시에 AI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고 신규 사업 기회 3 현대·GS·삼성, ‘건설사 빅3’ 등극…반기만에 16조원 돌파 현대건설·GS건설·삼성물산이 지난 주말 주요 정비사업지 시공권을 잇달아 확보하며 도시정비사업 수주 실적 '빅3'에 이름을 올렸다.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GS건설·삼성물산의 도시정비사업 수주 실적을 합산한 결과, 지난 5월31일 기준 누적 수주액은 총 16조9391억원으로 집계됐다.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 실적 1위는 현대건설이다. 현대건설의 올해 누적 수주액은 8조1434억원이다. 현대건설은 지난 30일 압구정5구역 재건축사업 시공권을 확보하며 업계 최초로 반기 기준 도시정비사업 수주액 8조원을 돌파했다.이는 현대건설이 기존 반기 최대 정비사업 실적을 기록한 2022년 상반기 6조9544억원을 넘어서는 수치다.압구정5구역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