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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지X스토리잼 ‘2021 웹툰 창조 공모전’, 독자 투표 심사 시작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4-29 10:32

카카오페이지는 스토리잼이 공동 개최하는 ‘2021 웹툰 창조 공모전’이 다음 달 1일부터 2차 심사를 시작, 일반 독자 투표 심사를 진행한다. 사진=카카오.

카카오페이지는 스토리잼이 공동 개최하는 ‘2021 웹툰 창조 공모전’이 다음 달 1일부터 2차 심사를 시작, 일반 독자 투표 심사를 진행한다. 사진=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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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카카오페이지는 스토리잼이 공동 개최하는 ‘2021 웹툰 창조 공모전’이 다음 달 1일부터 2차 심사를 시작, 일반 독자 투표 심사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2021 웹툰 창조 공모전’은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서 운영하는 웹리터러쳐 플랫폼 ‘카카오페이지’와 웹툰 전문 서비스 기업인 ‘만화가족’이 운영하는 오픈 웹툰 플랫폼 ‘스토리잼’에서 함께 기획한 공모전으로, 1차 심사를 통해 32개 작품이 선정됐다. 일상, 스포츠, 개그 등 다양한 장르 작품들이 선정되었고, 특히 로맨스와 스릴러 작품이 강세를 보였다.

2차 심사인 ‘2차 스토리잼 독자평가’는 1차 발표가 종료되는 오는 5월 1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다. 스토리잼 어플 내 ‘웹툰창조’ 탭에서 웹툰창조 공모전 본선작 확인 및 투표가 가능하다. 당선작에 대한 심사 기준은 독자 반응 50%와 내부 심사 점수 50%를 합산하여 결정되며, 독자 반응은 해당 투표 수(25%)와 작품 조회수(25%)를 합산하여 결정된다. 이후, 5월 31일 전문가 최종 심사 및 발표는 카카오페이지 앱 내 이벤트 페이지와 스토리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자체 공모전은 물론, 스토리잼을 비롯한 국내 유수의 CP사들과 함께 매년 다양한 공모전을 진행하면서 작가들의 데뷔 문턱을 낮추고,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2021 웹툰 창조 공모전’ 독자 투표에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 드리며, 훗날 좋은 기회로 카카오페이지 작품으로도 만나볼 수 있기를 고대한다”고 전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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