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엔씨소프트 기대작 ‘블소2’, 4월 22일부터 사전 캐릭터 생성 시작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3-30 14:44

블소2 종족 최초 공개…진족·곤족·린족 3개 종족별 캐릭터 소개

엔씨소프트의 신작 MMORPG '블레이드&소울2'가 오는 4월 22일부터 사전 캐릭터 생성을 시작한다. 사진=엔씨

엔씨소프트의 신작 MMORPG '블레이드&소울2'가 오는 4월 22일부터 사전 캐릭터 생성을 시작한다. 사진=엔씨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엔씨소프트의 신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블레이드&소울2(이하 블소2)’가 오는 4월 22일 사전 캐릭터 생성을 시작한다.

이용자는 오는 4월 22일부터 블소2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블소2에서 플레이할 캐릭터의 종족과 성별, 캐릭터명을 선점하는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선점한 캐릭터명은 전 서버에서 중복 없이, 유일한 닉네임으로 사용할 수 있다.

블소2는 사전 캐릭터 이벤트 컨셉에 맞춰 제작한 신규 광고 ‘이름을 건 전투’를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다양한 닉네임을 가진 캐릭터들이 등장해 자신의 이름을 걸고 블소2의 메인 컨텐츠인 ‘문파’ 전투를 벌이는 모습을 담았다.

'블레이드&소울2'의 세 종족 곤족, 진족, 린족. 사진=엔씨

'블레이드&소울2'의 세 종족 곤족, 진족, 린족. 사진=엔씨

이미지 확대보기
아울러 엔씨는 블소2의 세 종족 ▲진족 ▲곤족 ▲린족에 대한 정보를 업데이트했다. 이용자는 블소2 브랜드 사이트에서 종족 별 영상과 캐릭터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블소2는 공식 홈페이지와 앱마켓(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서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한 이용자들은 다양한 게임 아이템(사전예약 한정 의상 ‘약속’, 독초거사의 선물 주머니 등)을 받을 수 있다.

앱 마켓을 통한 사전예약 이용자는 추가 보상(약속의 증표, 5만금)을 받을 수 있다. 사전예약 후 생성된 URL로 친구를 초대하면 초대한 수에 따라 성장 아이템, 구글 기프트카드 등을 선물로 받는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밤샘 수다도 가능한 SUV"…현대차, '디 올 뉴 투싼' 최초 공개 “글레오, 안녕. 오늘은 새로운 투싼을 공개하는 날인데 긴장되지는 않니?”“저는 AI라 긴장하지 않습니다.”“그래, 괜히 걸 물어봤구나. 이번에 출시하는 투싼 어떨 것 같아?”“투싼에 관해 이야기하기 시작하면 밤을 샐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오늘은 설명 대신 빨리 보여드리는 쪽을 선택하겠습니다.”18일 경기도 파주시 CJ ENM 스튜디오 센터에서 열린 '디 올 뉴 투싼 미디어 데이' 현장에서 윤효준 현대자동차 국내사업본부장과 디 올 뉴 투싼에 탑재된 차세대 AI 에이전트 '글레오 AI'가 대화한 내용이다. 기존 신차 설명회와 다르게 AI와 위트있는 대화를 통해 투싼의 기대감을 높인 모습이었다.“신형 투싼에 대해 이야기하면 밤을 샐 2 두산로보틱스, 신임 CEO에 '전략 전문가' 권영민 사장 선임 두산로보틱스가 신임 CEO로 권영민 사장을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권 사장은 2000년 ㈜두산 전략기획본부에 입사해 전략 관련 경력을 쌓아왔다. 2008년부터 2009년까진 ㈜두산 지주부문 상무를 지냈고, 2010년부터 2017년까진 두산인프라코어에서 중국 영업·마케팅 및 글로벌 서비스 총괄 전무를 역임했다.2018년부터 2020년까지 두산밥캣 CSO(최고전략책임)를 지냈으며, 2021년부터는 현재 두산밥캣 자회사인 두산모트롤의 대표이사로 회사를 이끈 바 있다.두산로보틱스 관계자는 “글로벌 사업과 경영 전반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두산로보틱스의 중장기 성장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3 KAI, KAIST와 인재양성 협력 박사과정까지 확대…방산업계 채용전쟁 속 잰걸음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카이스트(KAIST)와 인재양성 협력을 박사과정까지 확대한다. 이는 2021년 항공우주기술연구센터 설립 업무협약(MOU) 체결을 시작으로, 2024년 전문석사 과정 개설, 지난해 3월 대전연구센터 개소 등 수년간 이어온 협력 연장선이다.KAI는 18일 카이스트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우수 인적자원 교류, 공동 연구과제 발굴, 재직자형 계약학과 운영 확대 등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석사과정 중심으로 운영해온 재직자형 학위취득 과정을 박사과정까지 확대해 카이스트 교육·연구 역량과 KAI 개발 경험을 결합한다는 계획이다.이번 협약은 KF-21 최초 양산계약 이후 생산기술·구매 직무 채용을 확대하는 등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