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카드, 9월까지 로카백 사용 시 온라인 3%까지 할인 이벤트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3-24 08:50

월 할인한도도 2만원으로 두 배 증가

롯데카드가 로카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롯데카드

롯데카드가 로카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롯데카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롯데카드가 24일 LOCA 100(로카백) 혜택을 더 크고, 더 쉽게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 LOCA 100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롯데카드는 LOCA 100의 온라인 할인 혜택을 2배로 늘렸다. 오는 9월 7일까지 LOCA 100을 발급한 회원을 대상으로, 기존 온라인 1.5% 할인에 1.5% 할인을 추가 제공해 모든 온라인 업종에서 총 3%를 할인해준다.

월 할인한도도 기존 1만원에서 2만원으로 늘어난다. LOCA 100 회원은 모두 소지 월 기준 6개월간 이벤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이벤트 시작 이전 카드 소지 회원도 9월까지 혜택이 적용된다.

또한 2022년 2월까지 지난달 실적에 LOCA 100 회원의 LOCA MONEY-단기카드대출이나 LOCA MONEY-장기카드대출 이용금액을 포함해준다. 월 평균 금융 이용금액 기준으로 실적에 반영되며 플렉스 바우처 연간 실적 산정 시에는 금융 이용금액이 제외된다.

LOCA 100은 플렉스 라이프를 즐기는 2030 세대를 위한 카드로, 기본할인으로 모든 가맹점에서 1%를 할인해주고, 특별할인으로 온라인 가맹점에서 월 1만원까지 1.5%를 할인해준다.

또한 100만원 이상 결제 시에 적용되는 6만원 플렉스 바우처도 제공돼 쇼핑과 여행, 가전제품 등 매년 한두 번씩 있을 수 있는 큰 지출의 부담을 덜어준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LOCA 100의 온라인 할인율과 할인한도를 2배로 늘려줘, 최근 소비가 많이 늘어난 온라인에서 더 크고,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유용한 이벤트다”고 설명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문창환 IBK캐피탈 대표, 단기조달 전략적 확대…AA- 펀더멘탈 ‘최상’ [캐피탈 조달 돋보기 (3)] 미·이란 전쟁 등 대내외적 불안정성이 커지며 국내 여전채 시장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캐피탈사들이 조달 비용 절감을 위해 어떠한 전략을 사용하는지 살펴본다. <편집자주>문창환 IBK캐피탈 대표가 올해 1분기 전략적 단기 조달 비중 확대로 조달 금리 상승에 대응하고 있다. 장단기 금리차를 고려한 배분 전략으로 작년 말 선제적 장기채 발행이 조달 금리 상승 부담을 효과적으로 완화하고 있다는 평가다.1일 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IBK캐피탈 올해 1분기 단기채 발행 규모는 9600억원으로 전체 9.4%를 차지했다. 이는 작년 1분기 7.4%, 작년 말 6.7% 대비 크게 늘어난 수치다. 유동성 확대와 2 박창훈號 신한카드, 조달 다변화로 3%대 금리 방어 안간힘 [카드 조달 돋보기 (2)] 미·이란 전쟁 등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로 카드업계의 조달 부담이 커지고 있다. 수신 기능이 없는 카드사는 회사채·ABS 등 외부 차입 의존도가 높은 만큼, 시장금리 변화에 민감한 구조다. 이러한 상황에서 주요 카드사의 조달금리와 차입 전략 등을 점검해 본다. <편집자 주>박창훈 신한카드 대표가 시장금리 변동성과 중동 리스크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해외 ABS(자산유동화증권)와 장기물 중심 조달 전략을 통해 자금 조달 안정성 강화에 나서고 있다.여전채 중심 구조를 유지하면서도 해외 조달과 ABS 비중을 확대하며 조달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는 한편, 차입 규모를 줄이고 자본을 확충하며 레버리지배율을 4배대 3 유암코 독주 속 NPL경쟁 치열…비은행계 존재감 커졌다 [2026 NPL 돋보기 ①] 지난해 부동산 PF 정리 등의 영향으로 부실채권 시장이 호황을 이어갔다. 올해 역시 비슷한 규모의 시장 호황이 전망되는 가운데, NPL 전업 투자사들의 성장 전략과 시장점유율 경쟁 구도의 변화를 살펴본다. <편집자주> 지난해 부실채권 시장이 활황을 맞으며 1위 연합자산관리(이하 유암코)를 제외한 NPL 4개사에서 점유율 경쟁이 벌어졌다.올해도 지난해와 같은 수준의 물량이 쏟아져 나올 전망이지만, 위험자산관리(RWA) 관리기조로 인해 은행계와 비은행계간의 격차가 더욱 벌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지난해 부실채권 시장 8조원 규모…비은행계 뜨고 은행계 지고1일 NPL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금융권에서 매각한 부실채권 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