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엔지니어링, 아산 ‘힐스테이트 모종 네오루체’ 4월 분양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3-24 08:19

힐스테이트 모종 네오루체 투시도

힐스테이트 모종 네오루체 투시도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신흥 주거타운으로 주목받고 있는 아산 모종지구에서 힐스테이트 브랜드 대단지가 공급된다. 부동산 열기가 뜨거운 충남 아산에 공급되는 대형 건설사의 브랜드 단지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오는 4월 충남 아산시 아산모종1지구 내 공동주택사업인 ‘힐스테이트 모종 네오루체’를 분양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모종 네오루체’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7층, 9개동, 전용면적 74~99㎡, 927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74㎡ 194세대 △84㎡ 622세대 △99㎡ 111세대로 구성된다.

◇ 신흥 주거타운 중심 입지로 교육·교통·편의시설 등 생활 인프라 우수

‘힐스테이트 모종 네오루체’는 아산 모종지구 중심입지로 교육 및 생활환경이 잘 갖춰졌다. 단지 옆에 신리초교와 모종동 학원 등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동신초, 충무초, 온양여중·고, 한올중·고도 가깝다.

지하철 1호선 온양온천역 및 풍기역(예정)과 아산시외버스터미널, 천안아산역(KTX), 아산IC(예정) 등이 가까워 서울, 수도권 및 전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버스정류장이 단지와 인접해 있고, 온천대로를 통해 아산 도심 및 천안으로의 이동이 쉽다. 서해안 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 21번국도, 45번국도를 이용한 수도권 및 천안, 당진 등 인접 도시 접근이 용이하다. 삼성디스플레이시티와 아산탕정테크노일반산업단지 등이 가까워 출퇴근이 편리하다.

생활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이마트, 롯데마트, 하나로마트, 롯데시네마 등이 도보거리에 있고, 온천시장, 권곡시장이 가깝다. 충무종합병원이 도보거리에 위치해 있고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아산시법원, 주민센터, 관공서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다. 한마음 야구장, 이순신종합운동장 이용도 편리하다.

창포군락지 생태공원, 아산곡교천야영장 등이 가까워 자연환경도 쾌적하다.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삼성전자가 오는 2025년까지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사업장에 13조원을 투자할 예정으로 약 8만여명의 고용 창출이 예상되며, 풍부한 인구유입은 물론 아산시 도시 발전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 힐스테이트 브랜드 대단지 프리미엄, 4Bay-판상형 위주로 상품 구성

‘힐스테이트 모종 네오루체’는 판상형 및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 및 통풍이 우수하다. 특히 선호도가 높은 전용 74~99㎡ 타입 구성과 4Bay 위주로 설계돼 실용성과 주거 쾌적성을 극대화했다. 넉넉한 수납공간을 위해 펜트리, 드레스룸, 파우더룸 등이 제공되고 ‘힐스테이트’만의 특화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다.

브랜드 대단지에 걸맞게 차별화된 상품이 적용된다. 동간거리를 최대한 넓혀 단지 쾌적성 및 개인 프라이버시를 강화했다. 입주민의 다양한 야외 활동을 위해 커뮤니티 광장이 조성되며, 테마쉼터, 어린이놀이터, 주민운동시설도 마련될 예정이다.

커뮤니티시설로는 입주민의 체력 증진을 위해 휘트니스센터와 GX클럽, 골프연습장 등이 마련된다. 이밖에 입주민의 편의를 위해 작은도서관, 어린이집, 경로당도 마련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주거 선호도가 높은 아산 모종지구에 들어서는 대형 건설사의 브랜드 대단지로 힐스테이트만의 차별화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라며 ”부동산 열기가 뜨거운 충남 아산에서 브랜드 대단지가 공급되는 만큼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모종 네오루체’ 견본주택은 충남 아산시 모종동 401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입주는 2023년 하반기 예정이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포스코이앤씨 주거의 진화…‘더샵’과 ‘오티에르’의 탄생 [건설 브랜드의 역사 ⑧] 제철소 설비 정비업체에서 출발한 포스코이앤씨(대표이사 송치영)는 엔지니어링과 시공 역량을 결합한 종합건설사로 성장하며 국내 주거시장에 입지를 넓혔다. 2002년 아파트 브랜드 ‘더샵’을 출시한 이후 송도국제업무단지 개발과 초고층 건축사업을 수행했고, 2022년에는 하이엔드 브랜드 ‘오티에르’를 선보이며 고급 주거시장에 진출했다. 최근에는 리모델링 사업을 확대하며 노후 주택 정비시장에서도 사업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제철정비에서 종합건설사로…2002년 ‘더샵’ 탄생포스코이앤씨의 법인 연혁은 1982년 설립된 제철정비주식회사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후 제철정비철구공업과 거양개발을 거쳐 1994년 포스코개발로 사명을 변 2 몸값은 얼마?…‘성장 프리미엄’, 시험대 올랐다 [무신사 IPO ②] 온라인 패션 플랫폼으로 성장한 무신사가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 오프라인과 해외로 사업을 확장하며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는 가운데, 시장에서 거론되는 기업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무신사의 상장 추진 배경과 기업가치 그리고 상장 이후 성장 전략과 과제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시장에서 거론되는 무신사의 기업가치는 8조~10조 원이다. 국내 패션 플랫폼 1위라는 입지에 오프라인과 해외사업의 성장 가능성을 더한 평가다. 다만 실제 공모 과정에서 이 같은 몸값을 인정받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무신사를 플랫폼 기업으로 볼 것인지, 패션·유통기업으로 평가할 것인지에 따라 기업가치 산정 기준이 달라 3 내년 FDA 승인 기대…HK이노엔 곽달원, ‘케이캡ʼ 신화 쓸까 [CEO 임기보고서] 최고경영자(CEO)의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재임 기간의 경영 성과와 과제를 돌아본다. [CEO 임기보고서]는 CEO가 추진한 주요 전략과 경영 판단이 기업의 실적과 사업 경쟁력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 살펴보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풀어야 할 과제를 짚는다. <편집자 주>곽달원 HK이노엔 대표가 국산 30호 신약 ‘케이캡’의 성장에 힘입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연매출 1조 원·영업이익 1000억 원’을 달성했다. 나아가 내년 초 예정된 케이캡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은 글로벌 시장 진출의 핵심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임기 만료를 앞둔 곽 대표가 케이캡의 글로벌 도약과 후속 성장동력 확보 과제를 연임으로 이어갈 수 있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