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거래소, KRX국민행복재단 창립 10주년 기념식 개최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3-23 17:15

취약계층 아동 위한 코로나19 예방키트 제작 봉사활동

▲KRX국민행복재단 창립 1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주요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왼쪽부터)안희배 동아대병원장, 김희곤 국민의힘 국회의원, 김석준 부산광역시 교육감, 손병두 한국거래소 이사장,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박재범 부산시 남구청장, 안병선 부산시 복지건강국장, 박지영 동의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사진=한국거래소

▲KRX국민행복재단 창립 1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주요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왼쪽부터)안희배 동아대병원장, 김희곤 국민의힘 국회의원, 김석준 부산광역시 교육감, 손병두 한국거래소 이사장,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박재범 부산시 남구청장, 안병선 부산시 복지건강국장, 박지영 동의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사진=한국거래소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한국거래소 KRX국민행복재단은 23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거래소 본사에서 재단 창립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손병두닫기손병두기사 모아보기 한국거래소 이사장과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희곤 국민의힘 의원, 김석준 부산시 교육감, 박재범 부산시 남구 구청장, 안병선 부산시 복지건강국장, 안희배 동아대병원장, 박지영 동의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등 주요 내빈을 비롯해 부산지역 사회복지단체장, 대학생 장학생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기념식을 통해 재단의 지난 10년간의 사업성과를 돌아보고 미래 부산의 복지사회 실현을 위한 청사진을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기념식 이후 봉사활동을 통해 저소득·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아동에게 코로나19 예방용품 및 학용품 키트를 제작해 전달하는 나눔행사도 진행했다.

KRX국민행복재단은 한국거래소의 출연으로 지난 2011년 3월 출범한 이래,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복지·장학사업과 해외 빈곤국 의료지원 활동 등을 통해 누적인원 약 38만여명의 어려운 이웃에게 행복 나눔을 실천해왔다.

손병두 재단 이사장은 “지난 10년간 KRX국민행복재단이 충실히 역할을 수행해 지역사회 곳곳에서 의미 있는 결실들을 맺을 수 있도록 도와주신 부산 지역의 여러 협력기관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거래소와 재단은 부산이 금융 및 복지의 중심도시로 굳건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머니무브 2026 주요 연사에게 미리 듣는다(2)] 김남웅 "토큰증권은 조각투자 아니다…핵심은 금융자산의 온체인 전환” 머니무브 2026을 앞두고 한국금융신문이 주요 연사들을 미리 만났다. 두 번째 주자는 김남웅 포필러스 대표다.김 대표가 바라보는 토큰증권은 단순히 부동산 등 실물자산을 잘게 쪼개 투자하는 ‘조각투자’에 머물지 않는다. 주식과 채권 등 전통 금융자산을 토큰화하고, 서로 다른 자산과 금융서비스를 하나의 온체인 인프라 위에서 연결하는 변화에 가깝다.김 대표는 국내에 여전히 강하게 남아 있는 ‘토큰증권=STO=조각투자’라는 인식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그가 바라보는 토큰증권의 미래와 한국 금융시장이 준비해야 할 과제에 대해 들어봤다.“사실 우리나라에서는 ‘토큰증권’에 대해 다소 왜곡된 시선이 존재하는 것 같아 개 2 “퇴근길에 주식 거래”…한국거래소, 9월 14일부터 애프터마켓 개장 한국거래소(KRX)가 9월 14일부터 애프터마켓을 개장한다.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주식 거래가 가능해진다. 다만, ETF(상장지수펀드)와 ETN(상장지수증권)은 제외된다.한국거래소는 유가증권·코스닥시장 업무규정 개정안이 금융위원회의 승인을 받으면서 오는 14일부터 애프터마켓을 개설한다고 9일 밝혔다.미국 주요 거래소와의 유동성 경쟁에 대응하고 투자자의 거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오후 8시까지 거래 연장…접속매매 방식으로 전환기존에는 정규장 종료 후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10분 단위 단일가 매매 방식으로 거래할 수 있었지만, 애프터마켓 개장 이후에는 접속매매 방식으로 전환된다. 거래시간도 오후 8시까지 연장된다.한 3 8파전 확대된 종투사 발행어음 경쟁…'조달→운용' 승부 국내 발행어음 사업자가 8개사로 확대되면서 복수 증권사 간 조달 경쟁을 넘어 운용 경쟁으로 승부처가 이동할 예정이다.발행어음 만의 최대 한도 가정 시 130조원이 넘는 시장이 열리게 됐다.얼마나 싸게 조달해서, 잘 운용하느냐가 핵심이 된다. 단기 자금 조달과 장기 운용에 따른 만기 미스매칭(불일치)이라는 구조적 한계점에 대한 유동성 리스크 관리가 경쟁력으로 꼽힌다. 자기자본의 200%까지 발행 가능…조달의 큰 몫금융위원회는 9일 제15차 금융위 정례회의에서 삼성증권에 대해 단기금융업 인가를 심의 및 의결했다고 밝혔다.이로써 발행어음 사업에 진출한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는 모두 8개사로 확대됐다.금융투자협회에 따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