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밀리의 서재, 브랜드 모델로 배우 조정석 발탁…TV 광고 공개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3-23 11:41

‘인생책을 찾아봐, 10만권 속에서’ 주제의 TV 광고 공개
조정석이 직접 읽어주는 오디오북 2종 오픈

밀리의 서재가 브랜드 모델로 배우 조정석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사진=밀리의 서재

밀리의 서재가 브랜드 모델로 배우 조정석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사진=밀리의 서재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밀리의 서재가 배우 조정석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독서와 더욱 가까운 일상을 위한 TV 광고를 선보인다.

밀리의 서재는 배우 조정석을 브랜드 모델로 선정하고 TV 광고를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밀리의 서재는 ‘인생책을 찾아봐, 10만권 속에서’라는 캠페인 메시지 아래 조정석과 함께 2편의 TV 광고를 공개했다. ‘10만 권’ 편에서는 다양한 책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밀리의 서재의 차별화된 콘텐츠 규모를 강조했다.

‘완독지수’ 편에서는 밀리의 서재 누적 회원 300만명의 독서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자신에게 적합한 책을 손쉽게 찾을 수 있는 것은 물론 지속적인 독서를 돕는 새로운 독서 지표인 ‘완독지수’를 소개했다.

밀리의 서재와 조정석은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광고 외에도 독서와 더욱 가까운 일상을 전하는 다양한 활동을 함께 전개한다. 우선 조정석이 직접 낭독한 오디오북인 기욤 뮈소의 ‘인생은 소설이다’, 신승건의 ‘살고 싶어서, 더 살리고 싶었다’가 이날 함께 공개됐다.

밀리의 서재 회원들은 회원 참여형 책 추천 코너인 ‘이럴 땐 이런 책’을 통해 조정석에게 책을 추천할 수도 있다. ‘조정석의 서재’에는 조정석이 직접 읽은 오디오북, 회원들이 조정석에게 추천한 책 등이 함께 게재된다.

서영택 밀리의 서재 대표는 “진실성 있는 연기로 마음을 움직이며 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조정석 배우와 300만 회원의 추천을 바탕으로, 밀리의 서재가 보유한 10만 권 속에서 나만의 인생책도 찾고 독서를 통해 더욱 멋진 일상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밀리의 서재는 이번 TV 광고를 기념해 밀리의 서재 구독을 해지한 회원에게 다시 한번 첫 달 무료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2020년 12월 31일 이전에 구독을 해지한 밀리의 서재 회원이 대상이다. 해당 프로모션은 23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진행된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금호석화, 예상 깬 3분기 적자…주력 합성고무 이익 급감 금호석유화학이 올해 3분기 적자로 돌아섰다. 2분기 3390억 원에 달했던 영업이익이 한 분기 만에 208억 원 영업손실로 전환했다. 주력 사업인 합성고무의 수익성이 급격히 악화된 데다 페놀유도체와 합성수지도 적자를 기록하면서 실적을 끌어내렸다. 주요 원료와 제품의 고원가 재고가 실적에 반영된 역래깅이 가장 큰 부담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금호석유화학은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매출 1조9215억 원, 영업손실 208억 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6.9%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지난해 3분기 845억 원에서 적자로 전환했다. 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5.3% 줄었고 영업이익은 3598억 원 감소했다. 당기순손실 2 차입금 1.6조 물려받은 동국제강 권주혁…차입 관리·주주환원 ‘저울질’ [나는 CFO다] 권주혁 동국제강 재경실장(CFO)이 취임 첫 반기 영업활동현금흐름을 차입금 상환과 현금 확보에 우선 투입했다. 사옥 재매입과 운전자금 조달이 겹치며 1년 새 76% 넘게 불어난 차입금을 물려받은 상황에서 자금 관리에 나선 것이다.동국제강은 인적분할 이후 공모 회사채 없이 금융기관 차입에 기대 자금을 조달해 왔다. 지난 6월 말 기준 총차입금 1조6689억 원 가운데 1년 안에 만기가 돌아오는 유동성 차입금이 약 70%에 달한다. 여기에 2027년까지 지켜야 할 최저 배당 약속도 걸려 있다. 권 실장으로서는 빚을 관리하면서 주주와의 약속도 지켜야 하는 셈이다.지주사 재경팀장에서 핵심 계열사 재무 수장으로1970년생인 권주혁 실장은 동국 3 LS, 금속 밸류체인 구축·자금 마련 '두 마리 토끼' 잡는다…LS글로벌, LS메탈 사업 인수 LS그룹이 계열사 사업을 재배치해 금속 밸류체인 구축과 투자 자금 마련을 동시에 노린다. 원자재를 사고팔던 LS글로벌에 가공 사업을 붙여 조달부터 가공·판매까지 한 회사가 맡는 구조를 만들고, 사업을 내놓은 LS메탈 모회사 LS일렉트릭은 그 대금을 전력 투자에 돌리겠다는 구상이다.이에 더해 지주사 LS가 LS글로벌 증자에 참여하며 계열사 간 사업 이동을 뒷받침했다. 증자 금액과 LS글로벌이 치를 사업 인수대금은 비슷한 규모다.다만 사업 양도대금은 자회사 LS메탈로 들어가는 만큼, LS일렉트릭이 이를 투자에 활용하려면 자금을 모회사로 옮기는 별도 절차가 필요하다.LS글로벌, 1504억에 사업 양수…LS, 1501억 원 증자 '뒷받침'6일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