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카드, 14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신용카드 부문 1위 올라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2-26 16:51

‘딥택트’ 전략 추진…고객중심경영 체계 구축

신한카드 본사 전경. /사진=신한카드

신한카드 본사 전경. /사진=신한카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신한카드가 26일 ‘2021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에서 14년 연속 신용카드산업부문 1위에 올랐으며, 전체 산업에서 존경받는 기업 ‘올스타(All Star)’에 6회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실시하는 조사로, 올해로 18년째를 맞이했다. 산업계 종사자와 애널리스트, 일반 소비자 등을 대상으로 기업의 혁신능력과 사회가치 등 6대 핵심가치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최고 권위의 인증제도로 꼽힌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일류(一流) 신한·원신한(One Shinhan)과 지불결제 시장의 리더십 강화, 멀티 파이낸스 가속화, 플랫폼 비즈니스에서의 차별화된 가치 창출, 핵심 역량의 진화 등 5대 아젠다를 선정해 성실히 수행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한카드가 지향하는 최고 가치인 고객의 만족을 위해 전사적으로 고객중심경영 체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고객과 소통했다”며 수상배경을 밝혔다.

신한카드는 사회공헌 부문에서 사회공헌의 지속성·진정성과 지역사회 상생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0 국가산업대상(2020 National Industry Awards)’ 사회공헌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등 체계적으로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한 점도 높이 평가받았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금번 ‘2021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에서 은행을 제외한 금융권에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며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환경에서 고객을 이해하는 깊은 전략과 한발 빠른 실행력으로 ‘라이프 & 파이낸스’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저축은행, 1분기 비이자이익 순익 제고…흑자 전환에도 연체율은 상승세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국내 저축은행 업권이 주식시장 호황에 따른 비이자이익 급증과 대손충당금 전입액 감소가 맞물리면서 업계 순익이 전년 동기(440억 원) 대비 7배가 증가했다. 지난해에 이어 흑자 기조를 이어가며 전분기 대비 BIS비율 개선도 이어갔다. 다만 전분기 대비 대내외불확실성과 경기 회복 지연 등의 여파로 연체율이 소폭 상승했다. 고정이하여신비율도 같은 기간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29일 저축은행 업계에 따르면, 올해 저축은행 업계 1분기 순익은 3338억원으로 작년 1분기(440억원) 대비 7배 증가했다. 주식 시장 활황으로 저축은행 업계 투자부문 수익이 오른 영향이다.저축은행 관계자는 “이번 손익은 투자 수익 증대와 지난해 건전성 2 한국캐피탈, 군인공제회 주관 ‘초급간부 희망플러스론’ 3년째 운영…상품 개선도 추진 [캐피탈사 돋보기] 한국캐피탈이 군인공제회가 주관하는 금융 복지 상품 '초급간부 희망플러스론'을 3년째 운영하고 있다.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초급간부 군인, 군무원을 대상으로 한 저금리 대출로, 군 금융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29일 한국캐피탈에 따르면, 초급간부 군인과 군무원 대상의 금융 복지 상품인 ‘초급간부 희망플러스론(이하 ’희망플러스론‘)’ 누적 이용자는 460명을 넘었다.희망플러스론은 군인공제회 주관 하에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초급간부 군인과 군무원들의 생활 안정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복지 목적의 금융 상품이다. 생활 보조 대출 금융 지원 일환…4.9% 저금리희망플러스론은 2023년 군인공제회 회원 복지 지원 차원에서 군 3 유암코 관리인 변경 주장만 반복…MBK 제3자 책임전가 속 직원 피해만 가중 [홈플러스 리스크 불똥 튄 유암코] MBK파트너스가 회생 불능인 홈플러스 유동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업회생 절차에 돌입한지 1년이 지났다. 홈플러스 매장 매각, 대주단 자금 지원 요청이 진전을 보이지 않아 시간이 지체되면서 직원 임금 체불까지 상황이 악화된 상태다. 사태가 나아지지 않자 정치권에서는 홈플러스 인수와 관련이 없는 유암코를 제3자 관리인 선임을 해결방안으로 제시하고 있는 상황이다. 본지에서는 홈플러스 사태 해결책으로 제시되고 있는 유암코 제3자 관리인 선임 실효성을 살펴본다. <편집자주>유암코 제3자 관리인 변경안이 사실상 무산된 가운데, 비현실적인 유암코 관리인 변경 주장이 반복되면서 홈플러스 직원들의 피해만 가중되고 있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