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협사회공헌재단, 대한적십자사 ‘최고명예대장’ 수상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1-15 17:11

대한적십자사 작년 5억원 이상 기부

(왼쪽부터) 남관우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팀장, 최현복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사무처장, 김성주 신협중앙회 행복나눔부문장, 이경범 신협사회공헌재단 사무국장, 박찬길 신협사회공헌재단 팀장이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수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신협중앙회

(왼쪽부터) 남관우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팀장, 최현복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사무처장, 김성주 신협중앙회 행복나눔부문장, 이경범 신협사회공헌재단 사무국장, 박찬길 신협사회공헌재단 팀장이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수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신협중앙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신협사회공헌재단이 대한적십자사 '최고명예대장'을 수상했다.

신협사회공헌재단은 15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회원유공장 수여식에서 ‘최고명예대장’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수여식에는 김성주 신협행복나눔부문장, 최현복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사무처장 외 신협사회공헌재단과 대한적십자사 관계자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은 구호사업 및 사회봉사를 위한 재원 조성, 헌혈 운동 등 적십자 사업 활동에 적극적으로 공헌한 개인 및 단체에 부여하는 상으로, 누적 기부금 5억원 이상인 회원에게는 ‘최고명예대장’이 수여된다. 재단은 임직원으로 구성된 ‘두손모아봉사단’을 중심으로 펼쳐온 사회공헌과 기부 활동을 인정받으며 ‘최고명예대장’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신협두손모아봉사단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꾸준히 온정의 손길을 전해왔다.

제주두손모아봉사단은 2015년부터 4대 취약계층(다문화가정, 홀몸어르신, 소년소녀가장, 장애인가정) 반찬지원 사업을 함께하고 있으며, 경남울산두손모아봉사단은 2016년부터 3년 간 대한적십자사에서 운영하는 합천원폭피해자복지회관에 기부금을 비롯한 시설 개보수, 벽화 제작, 등을 지원했다. 재단은 이 같은 사회공헌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로부터 2014년 회원유공장 ‘은장’을, 2017년에는 ‘금장’을 각각 수여 받은 바 있다.

특히 2020년에는 코로나19 피해가 극심했던 대구지역에 마스크 5만장, 손세정제 25만장 등 5억원 상당의 방역 물품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안전 구현에 앞장섰다.

김윤식 신협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신협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조직한 신협사회공헌재단은 대한적십자사를 비롯한 다양한 사회복지단체와 협업하며 소외된 이웃을 돌보고 지역 사회와 유대를 강화하며 의미있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일회성, 선심성 사업이 아닌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 사업을 통해 우리 사회의 어두운 곳을 지속적으로 밝혀나가겠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DQNOK저축은행, 유가증권 이익에 순익 최대…애큐온저축은행 대출 위축에 순익 하락 [2026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자산 상위 5개 저축은행(SBI·OK·한국투자·웰컴·애큐온) 중 OK저축은행이 유가증권 처분이익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반면 애큐온저축은행은 포트폴리오 재정립 과정에서의 여신 축소로 이자이익이 줄어든 데다 유가증권 손상차손까지 겹치며 5개사 중 가장 적은 순익을 냈다.7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사 반기검토보고서 및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순이익이 가장 많은 곳은 OK저축은행(2291억원)으로 나타났다.이어 한국투자저축은행(1530억원), 웰컴저축은행(873억원), SBI저축은행(376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애큐온저축은행은 13억원으로 5개사 중 가장 적었다.저축은행 관계자는 "상반기 내내 대출 2 김재관 KB국민카드 대표, 결제부터 금융까지…AI 기반 고객 맞춤형 서비스 강화 [카드사 플랫폼 경쟁력 2.0] 김재관 KB국민카드 대표가 종합금융 플랫폼 ‘KB Pay’를 중심으로 디지털 고객경험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결제를 기반으로 금융·생활서비스까지 영역을 넓히며 이용 편의성과 개인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 AI를 활용한 맞춤형 상품·콘텐츠 추천을 강화하고 플랫폼 내 고객 수요를 실제 카드·금융 거래로 연결해 본업 경쟁력도 높인다는 구상이다.7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KB국민카드는 카드 업무의 디지털 전환을 확대하기 위한 핵심 영업·업무 채널로 종합금융 플랫폼 ‘KB Pay’를 강화하고 있다.국민카드 관계자는 “KB Pay는 결제를 기반으로 카드관리, 금융, 혜택, 쇼핑·여행 등으로 고객 접점을 점차 넓히 3 정일부 IMM인베 대표, IMM세컨더리벤처펀드제7호 결성 페달 [VC 2026 하반기 프리뷰 (5)] 상반기 벤처캐피탈(VC) 업계는 주식시장 활황으로 포트폴리오사 대부분을 높은 수익률로 회수에 성공했다. 상반기는 높은 성과를 거두었으나, 하반기에는 주식시장 변동성 심화로 녹록지 않은 상황이다. 상반기 VC들의 성과를 조명하고, 하반기 어려움 속에서도 국민성장펀드 조성, 해외 진출, IPO 등을 통한 회수로 수익을 극대화하는 VC들의 하반기 전략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정일부 IMM인베스트먼트 대표가 상반기 운용자산(AUM) 10조 돌파 성과에 이어 하반기 IMM세컨더리벤처펀드제7호 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6일 VC업계에 따르면, IMM인베스트먼트 올해 하반기는 주요 과제 중 하나인 IMM세컨더리벤처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