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카카오메이커스, 친환경 프로젝트 '프라임 피플' 진행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1-14 05:45

카카오커머스가 운영하는 주문생산 플랫폼 카카오메이커스가 고객과 함께 하는 친환경 프로젝트 ‘프라임 피플’을 진행한다. 사진=카카오.

카카오커머스가 운영하는 주문생산 플랫폼 카카오메이커스가 고객과 함께 하는 친환경 프로젝트 ‘프라임 피플’을 진행한다. 사진=카카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카카오커머스가 운영하는 주문생산 플랫폼 카카오메이커스가 고객과 함께 하는 친환경 프로젝트 ‘프라임 피플’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프라임 피플’은 지난해 카카오메이커스의 자체 PB 브랜드인 ‘메이커스프라임’이 친환경 브랜드로 리뉴얼된 후 진행되는 첫 번째 프로젝트로, 플라스틱 재활용을 주제로 삼았다. 보통 플라스틱의 경우 선별 공정을 거쳐 재질과 종류에 따라 분류 후 재활용되는데, 크기가 작은 플라스틱의 경우 분류에 어려움이 있어 일반 쓰레기로 취급되기도 한다. 카카오메이커스는 서울환경운동연합 플라스틱 방앗간과 협업을 통해 이런 작은 플라스틱을 분쇄해 새로운 업사이클링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카카오메이커스에서 제공하는 ‘프라임 새활용 키트’에 40일간 플라스틱 병뚜껑을 모아 보내면, 재활용을 거쳐 손대지 않고 버튼을 누를 수 있는 ‘언택트 키링’으로 제작해 모든 참여자에게 돌려준다.

오는 17일까지 일주일 동안 카카오메이커스 앱 또는 카카오톡 더보기 내 ‘메이커스’ 를 통해 프로젝트 참여 신청을 할 수 있다. 참여 고객 중 1000명을 선정해 별도 안내할 예정이다.

카카오커머스 관계자는 “재활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버려지는 자원을 새로운 제품으로 새활용 해 더욱 적극적인 방식의 친환경을 실천하고자 기획됐다” 며 “친환경도 실천하고 의미 있는 업사이클링 제품도 받을 수 있는 이번 프로젝트에 많은 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140만원대 실속형 라인업 확충…삼성·LG 노트북 생존법 고물가와 부품 가격 상승으로 노트북 구매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국내 노트북 시장을 양분해 온 삼성전자와 LG전자가 100만원대 초중반의 실속형 14인치 신제품을 잇따라 선보였다. 고성능 부품을 덜어내 가격을 낮추는 대신 브랜드 생태계와 구독·사후관리 등을 차별화 요소로 내세우는 전략이다.LG전자는 7일 'LG 그램북 AI 2026 14형' 모델을 출시했다. 이에 앞서 삼성전자도 1일 '뉴 갤럭시 북6'를 내놓았다.삼성전자와 LG전자의 '갤럭시 북6 프로·울트라'나 '그램 프로' 시리즈 등 시장에서 많이 팔리는 간판 제품은 최근 반도체 가격 급등에 기본 가격이 200만 원대에서 최고 400만 원대를 형성한다.반면 이번에 출시한 실속형 라인업은 2 삼성, 2026년 하반기 공채...15일까지 접수 삼성이 8일부터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공채는 삼성전자를 비롯해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생명,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삼성중공업, 삼성E&A, 호텔신라, 제일기획, 에스원, 삼성의료원, 삼성웰스토리 등 19곳이 참여한다.지원서 접수는 8일부터 15일까지 삼성 채용 홈페이지(samsungcareers.com)에서 접수한다. 이후 9월 직무적합성 평가, 10월 삼성직무적성검사(GSAT, Global Samsung Aptitude Test) ▲11월 면접, 건강검진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SW 직군은 GSAT 대신 실기 방식의 SW 역량 테스트가 있다. 디자인 직군도 3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 "자율주행, 기술·서비스·도시 인프라 함께 가야"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가 자율주행 일상화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기술·제조·공공·학계가 함께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는 7일 개최된 '글로벌 모빌리티 콘퍼런스'에서 기조연설자로 나섰다. 류 대표는 "자율주행의 핵심은 도시 환경에 맞는 상용화"라며 "자율주행 기술의 완성도를 넘어 '기술이 어떻게 일상이 되는가'를 고민해야 한다"고 밝혔다.자율주행 상용화의 핵심이 시민의 일상 속 서비스 완결과 도시 단위의 유기적 운영임을 피력한 것이다.글로벌 모빌리티 콘퍼런스는 국토교통부·한국교통안전공단(TS)·OECD 산하 국제교통포럼(ITF)이 공동 주최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는 '자율주행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