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B캐피탈, KB차차차 PC 홈페이지 UI·UX 개편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0-26 10:46

주요 서비스 한눈에

사진 = KB캐피탈

사진 = KB캐피탈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KB캐피탈이 KB차차차 PC홈페이지 UI와 UX를 개편했다.

KB캐피탈은 지난 23일 중고차 거래 플랫폼 ‘KB차차차’ PC 홈페이지 UI/UX(User Interface/User Experience)를 개편하고 새롭게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사용자 중심 서비스 강화를 목표로 KB차차차 홈 UI를 화면의 중앙 정렬로 배치해 화면의 균형감을 높였다.

KB차차차 주요 서비스를 한눈에 보이도록 메뉴를 배치해 콘텐츠 접근성을 높였다. 국내 최다 중고차 매물들에 대한 검색 기능 강화를 위해 제조사, 모델 조건 검색은 물론 직접 검색기능까지 메인 화면에 확대 적용했다.

홈페이지 메인 하단에는 추천차량, 인증중고차, 딜러검색 등 콘텐츠 접근에 있어서 복잡함을 느끼지 않도록 섹션별로 보기에 편한 UI 구조로 개편하여 직관적으로 인지할 수 있게 했다.

KB캐피탈 관계자는 “이번 홈페이지 UI/UX 개편은 KB차차차를 방문하는 고객들이 화면을 편하게 보고, 주요 서비스의 접근성을 향상하여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주력했다”라며 “앞으로도, KB차차차 방문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이용 편의성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KB차차차에서는 ‘JBL’, ‘INFINITY’ 차량용 스피커 24종 및 ‘한국타이어’ 타이어 57종을 대상으로 최대 45%의 할인된 금액에 구매할 수 있는 ‘핫딜’ 이벤트와 수입차 보유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차량무상점검 서비스’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KB차차차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NH농협캐피탈, 새 브랜드 NCAP 론칭…장종환 대표 "18년 간 고객 곁에 함께 한 철학 담아" [캐피탈 돋보기] NH농협캐피탈이 새 브랜드 NCAP(엔캡)을 론칭했다. 장종환 농협캐피탈 대표는 새 브랜드 의미에 대해 18년 간 고객과 함께한 농협캐피탈의 철학을 담아 만들었다고 말했다.장종환 농협캐피탈 대표는 15일 오후5시 원센티널 지하2층에서 열린 농협캐피탈 새 브랜드 NCAP 출범 행사 'NCAP Day 2026'에서 이같이 밝혔다.농협캐피탈 새 브랜드 NCAP은 'Near the Customer, Always a Partner' 약자로, '고객 곁에서 늘 함께하는 파트너'라는 뜻을 담았다. 지난 1월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내 공모와 두 차례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으며, 그동안 비공식적으로 사용되던 ‘농캐’, ‘NHC’ 등 다양한 약칭을 하나의 공식 브랜드로 통일했다. 2 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 부채 만기 장기화 전략 ‘박차’ [캐피탈 조달 돋보기 (9)] 미·이란 전쟁 등 대내외적 불안정성이 커지며 국내 여전채 시장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캐피탈사들이 조달 비용 절감을 위해 어떠한 전략을 사용하는지 살펴본다. <편집자 주>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가 금리 변동성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부채 만기 장기화 전략을 집중 추진하고 있다. 시장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조달 포트폴리오도 다변화하고 있다.12일 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농협캐피탈은 작년 부터 부채 만기 장기화 전략을 추진해 2025년 기준 전년 대비 신규 발행 만기를 0.33년으로 늘렸다.농협캐피탈 관계자는 "2025년 기준 전년 대비 신규 발행 만기를 0.33년 증대시켰으며, 이를 3 홍두선 한국평가데이터 대표, AI 신상품으로 승부수 [2026 CB사 하반기 전략 ①] 국내 CB(Credit Bureau) 업계가 새 성장 동력 찾기에 나선다. 주력인 조회 사업을 넘어 AI 기반 신상품과 대안신용평가, 해외 시장 진출 등으로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주요 CB사의 하반기 경영 전략과 신사업 구상을 차례로 짚어본다. <편집자 주>홍두선 한국평가데이터 대표가 인공지능(AI)을 앞세운 신상품으로 하반기 승부수를 던진다.12일 한국평가데이터에 따르면 주력인 기업정보 조회 사업의 성장세가 둔화하며, 기업 데이터베이스(DB)에 AI 기술을 결합한 고수익 상품으로 라인업 재편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한국평가데이터 관계자는 “설립 당시 한국평가데이터의 역할은 중소기업의 정보 비대칭 해소, 중소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