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7월 2주] 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80%…제주은행의 ‘더 탐나는 적금2’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7-05 12:07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10만원 씩 24개월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10만원 씩 24개월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7월 2주차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적금 상품(장병적금 제외) 최고우대금리는 2.80%로 전주와 동일했다. 우대금리를 받으려면 우대조건을 꼼꼼히 챙겨야 한다. 특정 조건에 해당하는 적금 상품 가입을 원한다면 금융상품한눈에 ‘일부제한’ 검색으로 내게 맞는 적금을 찾을 수 있다.

5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제주은행의 ‘더 탐나는 적금2(정액적립식)’이 2.80%로 가장 높았다.

제주은행의 ‘더 탐나는 적금2(정액적립식)’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텔레뱅킹 가입 모두 가능하며, 최대우대금리는 연 1.5%p까지 우대된다.

제주은행 계좌로 매월 50만원이상 급여이체 실적 보유고객 또는 제주은행 계좌로 매월 가맹점대금 이체실적 보유 고객에게 0.5%p, 제주은행 오픈뱅킹서비스를 통해 다른은행 계좌에서 매월 1회이상 제주은행 입출금계좌로 입금 실적 보유 시 0.4%p를 제공한다.

또한 제주은행 제주지니 가입 고객이 회원 가입시 부여받은 서비스번호를 이 예금 신규 시 입력하고, 만기일 전일까지 제주은행 제주지니 회원 유지 시 0.1%p, 제주은행 첫 거래(신규시) 0.5%p 우대된다.

제주은행의 ‘더 탐나는 적금2(자유적립식)’이 2.60%를 제공하면서 뒤를 이었다. 제주은행의 ‘더 탐나는 적금2(자유적립식)’는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텔레뱅킹 가입 모두 가능하며, 최대우대금리는 연 1.5%p까지 우대된다.

제주은행 계좌로 매월 50만원이상 급여이체 실적 보유고객 또는 제주은행 계좌로 매월 가맹점대금 이체실적 보유 고객에게 0.5%p, 제주은행 오픈뱅킹서비스를 통해 다른은행 계좌에서 매월 1회이상 제주은행 입출금계좌로 입금 실적 보유 시 0.4%p를 제공한다.

또한 제주은행 제주지니 가입 고객이 회원 가입시 부여받은 서비스번호를 이 예금 신규 시 입력하고, 만기일 전일까지 제주은행 제주지니 회원 유지 시 0.1%p, 제주은행 첫 거래(신규시) 0.5%p 우대된다.

부산은행의 ‘걷고싶은 갈맷길적금’은 2.55%를 제공해 세 번째로 높았다. 부산은행의 ‘걷고싶은 갈맷길적금’은 영업점 가입 상품이다. 우대조건은 걷기실천서약 시 0.2%p, 갈맷길탐방 시 0.1~1.0%p, 썸뱅크신규가입 시 0.3%p, 장애인우대이율 0.1%p 제공한다.

수협은행의 ‘Sh해양플라스틱Zero!적금(자유적립식)’과 하나은행의 ‘주거래하나 월복리적금’은 2.50%를 제공해 뒤를 이었다.

수협은행의 ‘Sh해양플라스틱Zero!적금(자유적립식)’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텔레뱅킹 가입 모두 가능하다. 최대우대금리는 연 0.5%p까지 우대된다. 해양플라스틱 감축 서약시 0.1%p, 봉사활동 또는 상품홍보시 0.2%p, 입출금통장 최초신규 0.2%p, 수협신용카드나 당행 펀드, 수협체크카드 등 자동이체 출금실적 있을시 0.2%p 제공된다.

하나은행의 ‘주거래하나 월복리적금’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텔레뱅킹 가입 모두 가능하며, 전주대비 0.20%p 하락했다. 최대우대금리는 연 1.3%p까지 우대된다.

우대조건은 적금만기 전전월말 기준 본인명의 당행입출금통장을 통해 계약기간 2분의 1 이상 이체된 주거래실적 1종 보유한 경우 연 0.8%p까지 우대되며, 주거래실적 2종이상 보유한 경우 연 1.2%p 우대된다. 온라인 재예치 시 연 0.1%p 추가 우대된다.

수협은행의 ‘Sh평생주거래우대적금’이 2.40%를 제공했다. 수협은행의 ‘Sh평생주거래우대적금’은 영업점 가입 상품이며, 최고우대금리 연 1.2%p까지 제공된다.

최초예적금고객, 재예치, 장기거래 시 각각 0.05%p로 거래 고객 우대금리 최대 0.1%p 제공하며, 자동이체 출금실적 3건 이상 있을 시 0.2%p를 제공한다. 또한 급여나 연금이체, 수협카드결제 시 각각 0.3%p, 공과금이체 시 최대 0.3%p로 모두 만기시 적용되며, 최대 0.9%p까지 금리우대를 받을 수 있다.

수협은행의 ‘Sh해양플라스틱Zero!적금(정액적립식)’과 하나은행의 ‘내집마련 더블업적금’, 우리은행의 ‘우리SUPER주거래적금’(정액적립식)이 2.30%를 제공했다.

수협은행의 ‘Sh해양플라스틱Zero!적금(정액적립식)’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텔레뱅킹 가입 모두 가능하며, 최대우대금리는 연 0.5%p까지 우대된다.

해양플라스틱 감축 서약시 0.1%p, 봉사활동 또는 상품홍보시 0.2%p, 입출금통장 최초신규 0.2%p, 수협신용카드나 당행 펀드, 수협체크카드 등 자동이체 출금실적 있을시 0.2%p 제공된다.

하나은행의 ‘내집마련 더블업적금’은 영업점, 인터넷, 텔레뱅킹 가입이 가능하며, 전주대비 0.30%p 하락했다. 예금 가입일 당행 주택청약종합저축을 신규가입하고 만기에 해당 주택청약종합저축을 보유한 경우 연 1.3%p 우대해준다. 중도해지시 미적용된다.

우리은행의 ‘우리SUPER주거래적금’(정액적립식)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 모두 가능하며, 최고우대금리 연 1.3%p까지 제공된다.

신규가입 시 첫 거래 고객에게 최대 0.2%p를 제공했다. 또한 거래기간 실적 충족시 최대 1.1%p를 제공했으며, 급여나 연금이체 시 연 0.5%p, 공과금 자동이체 시 연 0.2%p, 우리카드실적 및 당행 결제계좌 지정 시 연 0.2%p, 우리은행 개인대출 이자납부 시 연 0.2%p 우대받을 수 있다.

일곱 번째로 높은 금리를 제공한 상품은 경남은행의 ‘건강한둘레길적금’으로 2.20%를 제공했다. 경남은행의 ‘건강한둘레길적금’은 영업점과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이 가능하다.

우대조건은 둘레길탐방 연 0.3%p. 금연성공 연 0.5%p, 헬스라이프실천 연 0.2%p, 건강업종 신용카드이용 연 0.1%p, 비대면채널가입 연 0.1%p 우대된다.

Sh수협은행의 ‘Sh보고싶다!명태야적금II’과 Sh수협은행 ‘더플러스정액적금’, 우리은행의 ‘우리SUPER주거래적금’(자유적립식), 우리은행의 ‘위비짠테크적금’은 2.10%를 제공했다.

Sh수협은행의 ‘Sh보고싶다!명태야적금II’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 가능하며, 최대 1.0%p까지 우대받을 수 있다.

우대조건은 미성년자인 경우 0.3%p, 우수고객등급일 경우 최대 0.2%p, 마케팅 동의시 0.1%p, 납입횟수따라 0.2%p, 수협카드 최초 신규 가입 시 0.1%p, 자동이체 횟수 최대 0.5%p, 경제사업이용실적 최대 0.6%p다.

Sh수협은행 ‘더플러스정액적금’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모두 가입할 수 있으며, 최대 0.9%p 우대받을 수 있다.

첫거래고객은 최대 0.4%p, 2인이상 동시 가입 시 연 0.1%p, 급여이체 시 0.2%p, 카드거래 시 최대 0.3%p, 정기예금 시 연 0.1%p, 대출거래 시 연 0.1%p, 정액적립식거래 시 연 0.2%p, 인터넷뱅킹 적금 신규 가입 시 0.1%p, 아파트관리비 자동이체 시 연 0.2%p, 쑥쑥적금 연계 시 연 0.2%p를 제공한다.

우리은행의 ‘우리SUPER주거래적금’(자유적립식)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 모두 가능하며, 최고우대금리 연 1.3%p까지 제공된다.

신규가입 시 첫 거래 고객에게 최대 0.2%p를 제공했다. 또한 거래기간 실적 충족시 최대 1.1%p를 제공했으며, 급여나 연금이체 시 연 0.5%p, 공과금 자동이체 시 연 0.2%p, 우리카드실적 및 당행 결제계좌 지정 시 연 0.2%p, 우리은행 개인대출 이자납부 시 연 0.2%p 우대받을 수 있다.

우리은행의 ‘위비짠테크적금’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모두 가입 가능하며, 우대금리는 최대 연 1.3%p까지 제공된다.

첫거래 고객 연 0.2%p, 금리우대 쿠폰 등록 시 연 0.2%p, 위비톡과 위비 톡알림 이용고객은 연 0.3%p, 재테크(짠테크) 적립플랜 횟수 충족 시 연 1.0%p 우대받을 수 있다.

씨티은행의 ‘원더풀라이프적금’은 2.05%를 제공했다. 씨티은행의 ‘원더풀라이프적금’은 영업점과, 인터넷, 스마트폰 모두 가입할 수 있다.

신규일부터 만기일 이내에 예금주 본인에게 생일, 졸업, 출산 등 특정 이벤트가 발생하는 경우, 각 이벤트별로 0.1%p씩 최대 0.5%p의 추가이율을 이벤트 발생일부터 제공한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 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병적금, 기타 특정 통신사 가입 고객 대상, 연령 특화 상품 등을 검색하려면 금융상품한눈에 ‘일부제한’ 설정 검색으로 확인할 수 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DQN4대 금융 밸류업 경쟁…환원 선두 ‘양종희ʼ·자본 강화 ‘임종룡ʼ [2026 상반기 금융 리그테이블] 4대 금융그룹의 밸류업 경쟁이 순이익 규모를 넘어 자본 배분 경쟁으로 옮겨가고 있다. 상반기 호실적과 13%대 보통주자본비율(CET1)을 바탕으로 배당과 자사주 소각을 확대하고 있지만, 생산적 금융에 필요한 자본도 남겨야 해 환원 규모만큼 이를 지속할 수 있는 여력이 중요해졌다.KB금융은 높은 자기자본이익률(ROE)과 자본비율을 바탕으로 환원 규모에서 앞섰다.신한금융은 자사주 취득 일정을 구체화했고, 하나금융은 ROE와 위험가중자산(RWA) 성장률을 연계한 환원 기준을 도입했다. 우리금융도 상대적 약점이던 자본비율을 끌어올리며 추격 기반을 마련했다.주가 최대 29.8% 오르며 자사주 환원 확대밸류업 확대에 대한 시장의 평가는 주 2 DQN리딩금융 지킨 KB, 순익 3.9조…하나 NPL 0.93% ‘흔들ʼ [2026 상반기 금융 리그테이블] 양종희 회장이 이끌고 있는 KB금융그룹이 올해 상반기 3조9000억원에 육박하는 순이익을 거두며 리딩금융 자리를 지켰다.자기자본이익률(ROE)과 비용효율성에서도 4대 금융지주 가운데 가장 앞선 가운데 고정이하여신(NPL)비율과 연체율까지 낮추며 수익성과 건전성을 동시에 개선했다.신한·하나·우리금융도 증권과 자산관리 수수료를 중심으로 순이익을 늘렸다. 그러나 신한과 우리금융은 대손비용이 줄어든 가운데 NPL커버리지비율이 하락했고, 하나금융은 NPL 증가 속도가 충당금 적립 속도를 크게 앞지르며 커버리지비율이 86.4%까지 떨어졌다.상반기 4대 금융지주의 실적은 비이자·비은행 이익이 얼마나 늘었는지뿐 아니라 늘어난 이익이 3 비은행 ‘추격ʼ 진옥동, 달아나는 양종희…‘멀어지는ʼ 함영주 [2026 금융사 상반기 리그테이블] 모든 금융지주의 WM 강화 기조와 자본시장 활황으로 인한 증권 계열사 약진에 4대 금융지주의 비은행 경쟁 구도가 더욱 선명해지고 있다.KB금융은 올해 상반기 비은행 순이익 기여도 44%로 압도적 선두 자리를 지켰다. KB증권이 순이익을 두 배 이상 늘리면서 보험 계열사의 부진과 부동산신탁 적자를 압도했다.신한금융은 2년 연속 비은행 기여도를 끌어올리며 KB금융과의 격차를 좁혔다. 신한투자증권을 중심으로 자산운용·캐피탈·자산신탁까지 다수 계열사가 동시에 개선되면서 비은행 성장의 폭은 KB보다 넓었다.우리금융은 동양생명과 ABL생명 편입 효과를 바탕으로 비은행 기여도를 지난해 상반기 6.9%에서 22.3%까지 높였다. 보험사 인수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