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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대인 부산은행장, 경영진 20여명과 함께 ‘덕분에 챌린지’ 동참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5-18 14:09

신정택 회장과 차정인 총장 지목

△ 빈대인 BNK부산은행장과 경영진 20명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을 격려하고 응원하는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했다. /사진=BNK부산은행

△ 빈대인 BNK부산은행장과 경영진 20명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을 격려하고 응원하는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했다. /사진=BNK부산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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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빈대인닫기빈대인기사 모아보기 BNK부산은행장이 18일 영광도서 김윤환 대표의 지목을 받아 경영진 20여명과 함께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

‘덕분에 챌린지’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을 격려하기 위해 존경과 자부심을 뜻하는 수어를 사진이나 영상으로 게시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빈대인 행장은 “지금 이 순간에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현장에서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을 의료진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다함께 힘을 합쳐 위기를 반드시 극복해 나가자”고 전했다.

빈대인 행장은 다음 캠페인 주자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정택 회장과 부산대 차정인 총장을 지목했다.

한편 부산은행은 전통시장 물품 구매 및 코로나19 방역물품 지원과 지역 의료진을 위한 소모품 및 저소득층 자가 격리자를 위한 생필품 세트 지원 등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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