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제과, 전국 휴게소 13곳에서 '졸음번쩍껌' 증정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1-23 11:41

설 귀성객 졸음방지 껌씹기 캠페인 실시
8년째 진행...누적 혜택 인원 약 31만명

졸음방지 껌씹기 캠페인 진행 모습. /사진제공=롯데제과

졸음방지 껌씹기 캠페인 진행 모습. /사진제공=롯데제과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롯데제과가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설 명절 교통안전 캠페인'의 일환으로 '졸음방지 껌씹기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설을 맞이해 실시하는 캠페인은 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 및 대전충남본부와 협업해 진행된다. 휴게소를 방문한 귀성객을 대상으로 교통 안전에 대한 정보 전달과 함께 롯데제과 '자일리톨껌'과 '졸음번쩍껌'을 나눈다.

캠페인은 오는 23일 기흥 휴게소(부산방향), 시흥 휴게소(판교방향), 죽암 휴게소(부산방향), 망향 휴게소(부산방향), 금강 휴게소(부산방향) 등 전국 주요 휴게소 13곳에서 실시한다.

롯데제과의 졸음방지 껌씹기 캠페인은 명절 연휴 및 휴가철 등 차량 운행이 많아지는 시기에 맞춰 귀성객들이 운전 중 졸지 않고 안전 운전할 수 있도록 껌 등을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다. 2013년부터 8년째 지속적으로 이어진 이 행사로 이번 설을 기점으로 누적 혜택 인원이 약 31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졸음방지 껌씹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함으로써 귀성객들의 안전운전을 위해 노력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5호선 기대감은 확실’…호반써밋 풍무II에 가보니 [견본주택 여기어때?] 매주 금요일마다 주요 견본주택을 방문하는 ‘견본주택 전문 기자’가 해당 단지의 장단점을 알기 쉽게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중개 사무소 현장을 뛰며 쌓은 기자의 눈으로 짚어드리는 만큼, 신뢰성 있는 정보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편집자주][한국금융신문 조범형 기자] 경기 김포시 사우동 풍무역 인근에 마련된 ‘호반써밋 풍무II’ 견본주택에는 주말을 앞두고 방문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서울 지하철 5호선 김포·검단 연장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이후 풍무역 일대 개발 계획이 이어지면서, 실거주 수요자 중심의 상담이 활발히 이뤄지는 모습을 볼 수 있다.견본주택 내부에는 전용 84㎡C와 113㎡A 아파트 유니트, 전 2 토허구역 실거주 유예 확대…세입자 있는 주택 전체 적용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구역) 내 세입자 있는 주택에 대한 실거주 의무 유예가 확대된다. 갭투자 차단 기조는 유지하되, 무주택 실수요자의 거래 부담은 일부 완화하는 조치다.2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세입자 있는 주택 전체로 토허구역 실거주 유예를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오는 29일 공포·시행된다.이번 개정은 지난 12일 정부가 발표한 ‘세입자 있는 주택 전체로 토허구역 실거주 유예 확대’ 방안의 후속 조치다. 시행 이후에는 세입자가 거주 중인 주택을 매매하는 경우에도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실거주 의무를 유예받을 수 있다.이에 따라 매도·매수인은 이달 29일부터 관할 지방 3 ‘프리미엄 식빵’ 델리팜, 새 주인 찾는다…700억대 중반 거론 프리미엄 식빵 및 샌드위치 제품을 생산하는 델리팜이 매각 절차에 돌입했다. 매각가는 700억대 중반으로 거론된다. 최근 식품업계에서 자동화 생산시설과 수도권 물류 거점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델리팜의 이천 생산기지가 매력적인 매물로 부상하는 분위기다.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델리팜은 최근 삼정KPMG를 매각주관사로 선정, 국내외 주요 제빵 및 식품 대기업을 중심으로 원매자 접촉에 나섰다. 이번 거래는 최근 완공한 경기도 이천 소재의 델리팜 공장 및 부지를 포함한 자산 매각으로 알려졌다.시장에서는 예상 매각가를 700억 원대 중반 수준으로 보고 있다.델리팜은 ‘무첨가’, ‘프리미엄 원료’를 기반으로 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