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씨티은행, LPGA 프로골퍼 다니엘강 선수 초청 고객행사 실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2-03 14:00

초청 고객 레슨

지난 2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테일러메이드 코리아 퍼포먼스 랩 열린 ‘씨티은행 LPGA 프로골퍼 다니엘 강 선수 초청 이벤트’에서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왼쪽)과 고객들이 참여한 가운데 다니엘 강 선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한국씨티은행

지난 2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테일러메이드 코리아 퍼포먼스 랩 열린 ‘씨티은행 LPGA 프로골퍼 다니엘 강 선수 초청 이벤트’에서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왼쪽)과 고객들이 참여한 가운데 다니엘 강 선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한국씨티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한국씨티은행이 LPGA 프로골퍼 다니엘강 선수 초청 고객행사를 실시했다.

한국씨티은행은 지난 2일 서울 강남구 언주로에 위치한 테일러메이드 코리아 퍼포먼스 랩에서 LPGA 프로골퍼 다니엘 강 선수 초청 고객행사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박진회닫기박진회기사 모아보기 한국씨티은행장과 발데라바노 발렌틴 소비자금융그룹장의 인사말로 시작된 이번 행사에는 한국씨티은행 고객 30여명이 초청되었으며, 다니엘 강 선수와 함께하는 골프 클리닉과 사인 행사 그리고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초청된 고객들은 골프 클리닉 시간 동안 LPGA 현역 선수인 다니엘 강 선수에게 그립잡기와 같은 기초부터 자세교정 및 골프에 대한 전반적인 부분까지 1대1 레슨을 통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으며, 기념모자에 자필 사인을 직접 받는 사인행사와 다니엘 강 선수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는 시간도 가졌다.

다니엘 강 선수는 2018년, 2019년 LPGA투어 뷰익 상하이 대회에서 연승을 거두었으며 2017년 KPMG 우먼스 PGA챔피언십 우승 등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동하는 한국계 미국 골프 여자선수로, 지난 10월 21일 자신의 고향인 부산에서 부산 명예시민으로 위촉되기도 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김종현 쿠콘 대표, AI 에이전트로 금융 밖 데이터 확장 [웹케시그룹 삼각편대 ②] 웹케시그룹이 인공지능(AI) 전환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내세웠다. 기업자금관리(CMS)와 비즈니스 데이터, 경비지출관리를 각각 맡아온 웹케시·쿠콘·비즈플레이 삼각편대가 어떤 승부수를 준비하고 있는지 차례로 살펴본다. <편집자 주>김종현 쿠콘 대표가 데이터와 결제 두 부문의 영역을 동시에 넓히며 하반기 성장 발판 마련에 나선다.개인정보관리 전문기관 자격과 모델컨텍스트프로토콜(MCP) 기반 데이터 응용프로그램인터페이스(API)로 금융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인프라를 선점하고, 싱가포르 법인을 발판으로 글로벌 결제망을 넓힌다는 구상이다. 무게중심은 성장률이 높은 페이먼트 중에서도 글로벌 결제에 실을 방침이다.13일 쿠 2 저금리·부동산·관시 겹친 중국금융…KB·신한 ‘검증의 현지화’ 대응 [은행권 글로벌 리스크 점검] 국내 은행들에게 중국은 포기하기 어려우면서도 관리하기 까다로운 시장이다. 중국은 명목GDP 기준 세계 2위라는 거대한 경제 규모를 지닌 시장이다. 따라서 수많은 한국계·현지 기업을 갖춘 시장인 동시에 정부와 금융기관, 기업 간 관계가 촘촘하고 개인정보·금융데이터의 국외 이전에도 까다로운 규제가 적용되고 있다.현재 국내 은행 중에서는 KB국민·신한·하나·우리·IBK기업은행 등 5개사가 중국에서 현지법인을 운영하고 있다.최근 실적은 시장 규모에 비해 녹록지 않다. 올해 상반기 중국법인 순이익은 중국우리은행이 101억1400만원, KB국민은행 중국법인이 90억5200만원을 기록했다. 신한은행 중국법인은 36억7600만원으로 전년 동 3 문턱 낮춘 ‘신한ʼ 금리우대 ‘부산ʼ…SOHO 심사 ‘차별화ʼ [은행권 SCB 적용 전략] 은행들이 소상공인 대출심사에서 과거 금융이력뿐 아니라 사업의 성장 가능성을 반영하기 시작했다. 매출·업종·상권 등 비금융 정보를 활용하는 소상공인 성장성평가모형(SCB)을 기존 신용평가에 더해 대출 승인과 한도, 금리 등에 활용하는 방식이다.SCB를 활용하더라도 적용 지점은 은행마다 다르다.신한은행은 우량차주의 내부 전략등급을 높여 승인 가능성을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고, IBK기업은행은 추가 한도, KB국민은행은 한도·금리 우대 등에 활용한다. BNK부산·우리·NH농협·하나은행도 금리우대까지 연결하고 있다.SCB가 일률적인 우대 제도라기보다 각 은행의 기존 여신심사 체계에 결합하는 보완 수단이라는 점이 부각된다.SCB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