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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매직: 더 개더링’ IP 기반 ‘매직: 마나스트라이크’ 사전등록 개시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1-14 10:55

글로벌 출시 전까지 진행…지스타2019에도 참가

△ 넷마블이 14일부터 ‘매직: 마나스트라이크’의 국내 사전등록을 시작했다. /사진=넷마블

△ 넷마블이 14일부터 ‘매직: 마나스트라이크’의 국내 사전등록을 시작했다. /사진=넷마블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넷마블이 모바일 신작 ‘매직: 마나스트라이크’의 국내 사전등록을 시작했다. 14일부터 글로벌 출시 전까지 공식 사이트 통해 진행된다.

‘매직: 마나스트라이크’는 세계 최초의 TCG(트레이딩 카드 게임)인 ‘매직: 더 개더링’의 IP를 기반으로 3D로 구현한 모바일 실시간 전략 대전 게임이다.

원작의 카드와 세계관을 3D 그래픽으로 재현했으며, 전 세계 수많은 이용자들과 경쟁할 수 있는 다양한 게임 모드를 제공한다.

다섯 가지 색상을 기반으로 자신만의 전략을 펼칠 수 있는 풍성한 카드 덱 커스터마이징과 빠르고 직관적인 게임플레이, 간편한 조작성, 박진감 넘치는 PVP 대전 등을 제공하며 전략적 카드 수집과 성장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넷마블은 ‘매직: 마나스트라이크’ 사전등록을 신청하는 이용자 전원에게 게임 내 재화인 보석과 골드, 플레인즈워커 이모티콘 5종, 플레이어 아이콘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지스타 기간인 14~17일 이내에 사전 등록에 참여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해피머니 상품권과 베스킨라빈스 싱글레귤러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이정욱 넷마블 사업본부장은 “매직: 마나스트라이크는 원작의 세계관과 카드를 고품질 3D로 재현하면서 손쉬운 조작으로 쉽고 재미있는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는데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매직: 마나스트라이크만의 박진감 넘치는 대전을 통해 전세계 팬들에게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넷마블은 이번 지스타2019를 통해 ‘매직: 마나스트라이크’의 1대1 대결 PVP 모드를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매직: 더 개더링’의 캐릭터와 마법을 전장에서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다.

넷마블은 지스타 현장에서 ‘매직: 마나스트라이크’를 체험하는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출시 후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하고, 체험 시 2랭크 이상 달성하면 에어팟 2세대, 넷마블프렌즈 상품, 게임 쿠폰 등 다양한 경품에 100% 당첨되는 스크래치 쿠폰을 추가 증정한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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