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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 카페 더 앨리와 브라운, 샐리의 만남 라인프렌즈-더앨리, 한국 태국 일본 동시공략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1-11 10:57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글로벌 캐릭터 브랜드 ‘라인프렌즈(LINE FRIENDS)’가 글로벌 프리미엄 티 브랜드 ‘더앨리(THE ALLEY)’와 파트너십을 맺는다.

라인프렌즈는 오리지널 캐릭터 라인업 ‘브라운앤프렌즈(BROWN & FRIENDS)’ 테마의 새로운 음료 메뉴와 협업 제품을 11일 한국, 태국, 일본에서 동시 선보인다.

국내에 ‘흑당 버블티’ 열풍을 불러온 ‘브라운 슈가 디어리오카 밀크’로 유명한 더앨리는 2018년 국내 진출 이래 꾸준히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흑당으로 대표되는 기존 국내 음료 시장에는 없던 색다른 맛과 사슴 모양의 로고를 활용한 매장 인테리어가 인기 요인으로 분석된다.

사슴 모양의 로고가 ‘사슴 카페’, ‘사슴 버블티’로 SNS에 공유되고 해시태그를 양산한 점이 효과적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라인프렌즈는 젊은 층 사이에서 트렌디한 음료 브랜드로 자리 잡은 더앨리와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밀레니얼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브라운앤프렌즈의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라인프렌즈와 더앨리가 함께 선보이는 음료는 ‘샐리 디어리오카 펌킨 밀크티’, ‘브라운 펌킨 호지 밀크티’다.

△라인프렌즈와 더앨리가 함께 선보이는 신제품의 모습/사진=오승혁 기자(자료 편집)

△라인프렌즈와 더앨리가 함께 선보이는 신제품의 모습/사진=오승혁 기자(자료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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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리 오렌지 스무디’는 일본과 태국에 한정 출시되며, 올해 12월 초에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한정판 음료 메뉴도 추가로 출시된다.

더앨리의 브랜드 로고인 사슴 심볼과 브라운앤프렌즈 캐릭터들의 사랑스럽고 귀여운 모습이 어우러진 아트워크로 디자인된 리유저블 텀블러, 핀버튼, 텀블러백, 크리스마스 패키지 협업 제품들도 11일부터 순차적으로 출시된다.

협업 제품들은 더앨리 특별 레시피로 만들어진 디어리오카 펄에 기대 있거나, 더앨리 음료를 손에 들고 있는 ‘브라운’과 ‘샐리’를 위트 있게 담아내며 소장 욕구를 자극할 예정이다.

△라인프렌즈의 브라운과 샐리가 더앨리의 버블, 컵과 함께 있는 모습/사진=오승혁 기자(자료 편집)

△라인프렌즈의 브라운과 샐리가 더앨리의 버블, 컵과 함께 있는 모습/사진=오승혁 기자(자료 편집)

11일 출시된 라인프렌즈 더앨리 음료 메뉴와 제품들은 라인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 이태원점, 명동점을 비롯해, ‘더앨리’ 가로수길점, 홍대점, 명동점, 부산 서면 삼정타워점 및 태국 방콕 시암스퀘어원, 일본 전 매장 등 한국ž태국ž일본 내 약 40여개의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라인프렌즈는 올해 베이커리 전문점인 아우어베이커리, 밀크티 전문 카페 카페, 진정성, 서울 최초의 빵집 태극당, 베이커리 카페 버터풀앤크리멀러스 등 전문성과 브랜드 인지도를 갖춘 브랜드들과의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F&B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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