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장매튜 페퍼저축은행 대표, 대학생 홍보대사 ‘핫페퍼스’ 수료자에게 취업기회 제공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0-21 09:11

인터뷰 유튜브 영상 '페퍼의 진심' 통해 공개
"취직난으로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안정적 기회 제공"

△사진=페퍼저축은행

△사진=페퍼저축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국내 유일의 호주계 저축은행 페퍼저축은행이 이번달 공개한 ‘핫페퍼스’ 인터뷰 유튜브 영상,‘페퍼의 진심’이 온라인상에서 잔잔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페퍼저축은행이 운영하는 대학생 홍보대사 프로그램, ‘핫페퍼스’ 참가자들 중 졸업반 학생들에게 입행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발표와 이를 듣고 깜짝 놀라며 기뻐하는 학생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페퍼저축은행은 여름방학 두 달간 프로그램에 열정적으로 참여하고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여준 핫페퍼스 4기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대학교 4학년 학생들에게 행원으로 신규 입행할 수 있는 취업 기회를 제공했다. 더불어 아직 학기가 남아있는 2-3학년 학생들에게는 인턴십 프로그램에 우선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

페퍼저축은행 장매튜 대표는 영상에 직접 등장해 핫페퍼스 참가자들에게 “멘토링 세션에서 여러분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여러분의 에너지와 확신 그리고 성숙함에 감동했다”며 “여러분에게 신입행원으로 입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깜짝 제안했다.

이어 장 대표는 “이번 취업 기회 제공은 고용이 얼어붙은 금융 업계에서 취직난으로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안정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내린 결정”이라며 “열정적으로 홍보대사 활동에 임해줬던 만큼 행원으로서 더 훌륭한 퍼포먼스를 낼 것이라 믿고 있다”고 전했다.

‘핫페퍼스’는 페퍼저축은행이 제2금융권에서는 최초로 지난 2016년부터 운영해 온 대학생 홍보대사 프로그램으로 브랜드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직원 멘토링 세션 등을 통해 참가 학생들에게 금융권 직무 경험과 홍보ž마케팅 업무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유튜브 영상을 본 독자들은 “대학생 홍보대사에서 끝나지 않고 채용까지 책임지는 모습이 보기 좋다”, “학생들의 꿈과 열정을 응원한다”, “페퍼저축은행이 전하는 진심이 느껴졌다”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페퍼저축은행은 ‘사람’ 중심의 원칙을 중심으로, 3년 연속 비정규직 계약직 직원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매년 호주유학지원금을 제공하는 등 지역 상생과 사회공헌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사회적 책임을 실현할 수 있는 방법을 다방면으로 고민하는 ‘힐링뱅크’가 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엠플러스자산운용과 MOU…부실 PF 채권 '가치 제고형 회수' 전환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엠플러스자산운용과 손잡고 부실채권(NPL) 회수 방식을 고도화한다. 단순 경·공매 매각에서 벗어나 투자 펀드와 구조화 금융을 활용한 ‘가치 제고형’ 처분 모델로 전환을 추진한다.11일 MG신용정보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군인공제회가 공동 주주로 참여하고 있는 엠플러스자산운용과 ‘부실채권(NPL) 처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신용정보사가 자산운용사와 협력해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채권의 회수 구조를 금융 구조화 방식으로 고도화한 사례다. 기존 신탁사·증권사와의 협력 모델을 자산운용사 영역까지 확장한 것이다.MG신용정보 관계자는 “최근 부동산PF 부실채권이 급증하는 시장 상황에 2 전찬우 한국투자저축은행 대표, 유가증권으로 순익 7.7배 성장…ROA 개선 박차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한국투자저축은행이 올해 1분기 유가증권 투자로 수익이 증가하며 순익이 전년동기대비 7.7배 성장했다.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한국투자저축은행의 순익은 980억원으로 전년 동기(126억원)대비 7.7배 증가했다. 전년 동기 대비 유가증권 처분이익과 배당금 수익이 증가한 영향이다. 이자비용이 줄고 예대마진이 개선된 점도 순이익에 도움을 줬다. 다만 대출 규제의 영향으로 자산·대출금 잔액은 소폭 줄었다.한국투자저축은행 관계자는 “1분기 순익은 유가증권 투자 처분 손익으로 이익이 발생한 것과 예대마진율 회복이 주요했다”고 설명했다.유가증권 처분이익 급증…건전성 악화는 정점 통과올해 순익이 대폭 3 송병준 벤처기업협회 회장 "AI·벤처 업계 발전 위해 주 52시간 근무 예외 특례 필요" [2026 벤처기업협회 간담회] 송병준 벤처기업협회 회장이 AI 등 벤처 업계 발전을 위해서 주 52시간 근무제도 예외 특례 규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송병준 벤처기업협회장은 10일 여의도 켄싱턴호텔 센트럴파크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현 정부의 벤처 생태계 활성화 정책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나 주 52시간 근무제도는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송병준 회장은 "협회 활동을 하며 근로 시간 관련해 실제 벤처기업에서 근무하고 계시는 분들의 목소리를 들을 기회가 많았다. 제가 만났던 한 분은 창업에 뜻을 두고 의대 진학도 하지 않고 이공계에 진학해 스타트업 업계에서 일하고 있는데 주 52시간 제도에 대해 울분을 토하면서 말하시더라"라며 "진짜로 창업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