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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검다리 연휴에 뭐 볼까] 분노의 질주: 홉스&쇼, 알라딘, 타짜: 원 아이드 잭 등 2+1 프로모션 진행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0-02 10:35

힘을 내요, 미스터 리, 타짜: 원 아이드 잭, 알라딘, 분노의 질주 등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홈초이스가 개천절 징검다리 연휴를 맞아 3일부터 9일까지 전국 케이블TV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최신 영화 2+1’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프로모션 기간 중 1만 원 이상의 최신 영화 VOD를 2편 이상 구매한 고객 모두에게 VOD 1만 원 쿠폰이 제공되는 것으로, 영화 VOD 2편 가격에 3편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다.

특히 힘을 내요, 미스터 리, 타짜: 원 아이드 잭, 알라딘 등 극장가 최신작들이 포함돼 눈길을 끈다.

힘을 내요, 미스터 리는 아이 같은 어른 철수(차승원)가 하루아침에 딸 ‘샛별(엄채영)’의 존재를 알게 된 후 자신의 미스터리한 정체를 찾아가면서 벌어지는 반전 코미디다. 초보 부녀의 좌충우돌 여정이 훈훈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다.

타짜: 원 아이드 잭은 타짜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로, 화투를 소재로 했던 전편들과 달리 포커의 세계를 그린다. 전설적 타짜 짝귀의 아들 앞에 정체불명의 타짜 애꾸가 나타나 원 아이드 잭을 결성해 거대한 판을 설계한다.

알라딘은 1992년 발표된 동명의 디즈니 2D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한 작품으로, 좀도둑 알라딘이 우연히 램프의 요정 지니를 만나게 되면서 환상적인 모험을 겪게 되는 판타지 어드벤처 영화다. 중독성 있는 뮤지컬 넘버들이 남녀노소를 사로잡으며 누적관객 1200만 명을 넘어섰다.

그 외에도, 통쾌한 자동차 액션으로 유명한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신작 분노의 질주: 홉스&쇼, 과거 실제로 전파를 탔던 동명의 라디오 프로그램을 소재로 한 멜로물 유열의 음악앨범을 비롯해 변신, 안녕 베일리, 극장판 헬로카봇: 달나라를 구해줘!, 틴 스피릿, 비뚤어진 집, 요괴외전 등의 작품들이 마련됐다.

△홈초이스의 개천절 징검다리 연휴, 2+1 영화 프로모션 이벤트 홍보물/사진=홈초이스

△홈초이스의 개천절 징검다리 연휴, 2+1 영화 프로모션 이벤트 홍보물/사진=홈초이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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