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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핀테크 위크 2019] 전시부스 핀테크 체험 풍성…HI! 뱅크샐러드·카카오페이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5-23 11:02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19' 전시부스 / 자료= 금융위원회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19' 전시부스 / 자료= 금융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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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주최로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19'에 가면 총 52개의 전시 부스에서 핀테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상시 개방되는 '핀테크 체험관'의 경우 10개 전시관이 마련돼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핀테크 서비스가 시연된다.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19' 핀테크 체험관 소개 / 자료= 금융위원회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19' 핀테크 체험관 소개 / 자료= 금융위원회

삼성전자가 삼성페이로 결제, 송금 환전 등의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소개한다.
에이젠글로벌은 수 천 개의 모델을 동시에 처리하는(Massive Multi-model) 금융 ‘인공지능 칩(AI Chip)’ 아바커스(ABACUS)를 통한 금융혁신 서비스를 전한다.

와디즈는 크라우드펀딩 중개 플랫폼을 소개하고, 레이니스트는 뱅크샐러드 앱으로 금융솔루션을 제공하는 모바일 자산관리 서비스를 소개한다.

디셈버앤컴퍼니자산운용은 모바일 투자일임 서비스 Fint(핀트)를 활용한 개인 맞춤형 포트폴리오 기반의 인공지능 투자서비스를, 위닝아이는 모바일용 비접촉 생체인식(손바닥, 지문) 기술을 활용한 바이오인증과 바이오 전자서명 솔루션을 선보인다.

페이콕은 판매자용 모바일 간편 결제 솔루션을 소개하고, 피노텍은 모바일 기반의 대환대출 간편이동 플랫폼을 선보인다.

카카오페이는 결제, 송금, 멤버십, 청구서, 인증, 투자를 아우르는 국내 대표 생활 금융 플랫폼을 소개한다.
한국엔에프씨는 NFC(근거리 무선통신) 간편결제 및 온·오프라인 결제용 모바일 POS를 선보인다.

한편, 올해 1회를 맞이한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19'는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된다. 금융그룹과 핀테크 기업 등 총 52개 전시부스가 설치되며 글로벌 핀테크 정책·동향 세미나부터 핀테크 기업 투자데이, 채용 설명회와 멘토링, 세대별 맞춤형 핀테크 체험교육 등이 준비돼 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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