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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주 MG손해보험 사장, 가정의 달 맞아 다이렉트 어린이보험 이벤트 진행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5-02 14:20

△MG손해보험 김동주 대표이사 사장

△MG손해보험 김동주 대표이사 사장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MG손해보험(대표이사 김동주)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이렉트 어린이보험’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MG손보의 다이렉트 채널인 JOY다이렉트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31일까지 한 달 간 진행한다. 사이트에 접속해 ‘다이렉트 애지중지 어린이보험’의 보험료를 계산한 후 간단한 퀴즈 정답을 맞히면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 파리바게뜨 타요 케이크를 증정한다.

성장기별 자주 발생하는 사고를 10개 내외 핵심담보로 집중 보장하는 ‘다이렉트 애지중지 어린이보험’은 100세까지 보험료 인상이 없고, 해지환급금미지급형(무해지형)으로 보험료를 낮춘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 5년 간 보험금 지급사유가 발생하지 않으면 5년 동안 매월 보험료의 5%를 할인해주고, 납입면제 제도를 운영해 암 진단 시 추후 보험료를 납입하지 않아도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0세부터 30세까지 가입 가능해 어린이뿐 아니라 성인까지도 든든하게 보장한다 .

MG손보 관계자는 “어린이날이 있는 5월에 ‘다이렉트 애지중지 어린이보험’이 자녀에게 가장 좋은 선물이 될 것”이라며, “이 상품은 가정의 행복을 지켜줄 든든한 울타리”라고 소개했다.

△사진=MG손해보험

△사진=MG손해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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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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