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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2 레볼루션, 발렌타인 코스튬·신규 던전 ‘어스웜의 둥지’ 업데이트

박주석 기자

jspark@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2-14 13:18

넷마블이 서비스하는 리니지2 레볼루션이 발렌타인 데이를 기념하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료=넷마블)

넷마블이 서비스하는 리니지2 레볼루션이 발렌타인 데이를 기념하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료=넷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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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박주석 기자] 넷마블은 모바일 MMORPG '리니지2 레볼루션(이하 레볼루션)'에 신규 던전을 추가하고 발렌타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4일 알렸다.

‘시공의 균열’에 새롭게 선보이는 던전 ‘어스웜의 둥지’는 봉인에서 풀려나 지하 광산까지 도주한 어스웜을 찾아 잠재워야 하는 스토리로, 이용자는 어스웜의 촉수, 꼬리 등을 처치 후 어스웜의 체내까지 들어가게 된다. 특히 어스웜의 체내에서 체력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기 때문에 파티원들과의 전략적인 플레이가 요구된다.

업데이트와 함께 시공의 균열 핫데이 이벤트와 발렌타인 데이 이벤트도 진행된다. 핫데이 이벤트는 16일부터 3월 10일까지 주말에만 시공의 균열(일반모드) 무료 보상 횟수가 1회씩 증가하여 2회 입장이 가능하다.

21일까지 진행하는 발렌타인 데이 이벤트는 게임 플레이를 통해 획득한 꽃송이를 웹이벤트 탭을 통해 ‘완벽한 그녀’에게 전달한다. 호감도를 얻어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특히, 호감도에 따라 SR 등급 신비로운 공격력 집혼석, 마프르의 가호 랜덤 상자 등 획득하는 보상이 달라진다.

이외에도, 발렌타인 시즌을 기념해 사랑스러운 핑크빛 코스튬이 추가됐으며, 대다수 종족의 스킬 밸런스 조정이 이뤄졌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와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주석 기자 jspark@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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