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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리니지2 레볼루션’ 월드 보스 ‘오르펜’ 업데이트 실시

김희연 기자

hyk8@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2-01 14:38

△리니지2 레볼루션 업데이트 이미지/그림=넷마블

△리니지2 레볼루션 업데이트 이미지/그림=넷마블

[한국금융신문 김희연 기자] 넷마블은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2 레볼루션’에 강력한 월드보스 ‘오르펜’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신규 월드보스 ‘오르펜’은 네루파 세 자매의 막내로 강한 힘을 얻어 세상을 지배하겠다는 야심 가득한 보스다. 오르펜은 이용자를 고치로 만들고 고치가 된 이용자가 죽으면 그 자리에서 오르펜의 시녀가 태어나는 독특한 콘셉트의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오르펜의 시녀가 오르펜에게 다가가는 것을 막지 못하면 부해 에너지가 증가한다. 부해 에너지가 가득 차면 이용자가 모두 전멸하게 돼 전략적인 플레이가 중요하다.

리니지2 레볼루션은 설 연휴를 맞이해 1일부터 14일까지 ‘윷놀이 한 판’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기간 결투장, 요일던전 등 게임 콘텐츠 플레이를 통해 획득한 윷가락으로 윷놀이를 진행해 장비 레시피 선택상자, 룬 각성석, SR 등급 신비로운 집혼석 등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또 설날을 맞아 황금 돼지 탑승펫을 선보인다. 올해의 운세를 확인하고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판의 신년 쿠키’도 추가된다.

김희연 기자 hyk8@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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