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코렐 '민트리브즈' 출시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1-21 10:16

사진=코렐.

사진=코렐.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디너웨어 브랜드 코렐의 캐주얼 프리미엄 브랜드 ‘마켓 스트리트 뉴욕(Market Street NewYork, 이하 MSNY)’이 세번째 컬렉션 ‘민트리브즈(Mint Leaves)’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민트리브즈는 MSNY의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탄생한 아이보리 컬러 위에 펼쳐지는 민트 잎사귀가 풍성한 레이어가 특징인 패턴이다. 민트 컬러의 잎사귀 레이어는 자연의 평온함을 세련되게 표현했을 뿐만 아니라 MSNY만의 아이보리 컬러가 민트 컬러와 어우러져 고급스러우면서도 모던한 매력을 선보인다.

MSNY는 코렐만의 세계 유일 3중 압축 비트렐(Vitrelle®)에 혁신적인 기술력의 아이보리 컬러와 모던한 패턴들을 더해 탄생했다. 특히 혁신적 기술의 아이보리 컬러는 기존 코렐을 사랑해 왔던 소비자는 물론, 코렐을 처음 접한 신혼 부부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으며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로서 코렐이 지닌 새로운 면모를 잘 보여주고 있다.

‘민트리브즈’는 다양한 크기의 원형접시, 사각접시, 앞접시, 찬기, 면기, 냉면기, 한국형 밥공기와 국대접, 시리얼볼 등 총 14종으로 만나볼 수 있어 일상 상차림은 물론 연말 홈파티 테이블까지 완벽하게 스타일링할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이다.

코렐 브랜드 관계자는 “MSNY 만의 혁신적인 아이보리 컬러를 가장 돋보이게 할 이번 ‘민트리브즈’ 패턴으로 나만의 모던 내츄럴 스타일 테이블을 완성해보시기 바란다”며 “총 11개의 패턴 라인업을 구성한 MSNY는 앞으로도 끊임없이 소비자 취향과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패턴으로 끊임없이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배민, 적립 기능 추가한 ‘배민클럽’ 신규 상품 10월 출시 배달의민족(이하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이 구독 멤버십 배민클럽을 리뉴얼해 오는 10월 새롭게 선보인다. 배민은 무료배달, 배민B마트 10% 무제한 할인 등 기존 혜택에 더해 결제 시 배민포인트가 쌓이는 적립 기능을 추가한 신규 배민클럽 상품을 10월 1일 출시한다.1일 배민에 따르면 이번 리뉴얼은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가치를 한층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신규 상품은 결제 금액에 따라 배민에서 현금처럼 쓰는 포인트를 추가로 적립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정확한 적립률 등 세부 사항은 추후 확정해 공개할 예정이다.기존 배민클럽 구독자는 혜택 변동 없이 상품을 계속 이용할 수 있고, 현재 배민클럽 상품은 9월 30일까지 2 성북구 '길음뉴타운2단지푸르지오' 26평, 4.3억 떨어진 7.5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 서울과 부산, 경기, 대전, 울산 등 주요 지역 아파트에서 직전 거래가를 밑도는 매매가 잇따라 확인됐다. 서울 성북구에서는 4억원 넘게 하락한 거래가 나온 가운데 경기 성남에서는 하락폭이 6억원을 웃돌았고, 부산과 대전에서도 2억원대, 울산에서는 수천만원대 낮아진 거래가 나타났다.◇ 성북·강남·노원 등 주요 단지서 하락 거래…최대 4억3000만원서울에서는 최근 실거래가가 직전 거래 대비 낮아진 사례가 나타났다.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실거래가 전문사이트 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최근 등록 매물 가운데 하락폭이 가장 큰 아파트는 성북구 길음동 '길음뉴타운2단지푸르지오' 전용 84.97㎡(약 26평형)인 것으로 확인됐다 3 강남구 '역삼2차아이파크' 26평, 15억 오른 36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과 부산 등 주요 지역에서 신고가 거래가 이어졌다. 강남·압구정 초고가 시장에서는 100억원대 거래가 잇따랐고, 목동·동탄·평촌 등 재건축·신도시 단지에서도 수억원대 가격 상승 사례가 확인되며 지역별 상승 흐름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강남·양천·송파·동작·은평 등 서울 주요 단지서 최대 15억원 상승서울 강남구 역삼동 '역삼2차아이파크' 전용면적 84.59㎡(약 26평형) 매물은 직전 거래 대비 큰 폭으로 뛰었다.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이번 매물은 8월 5일 36억원에 거래됐으며, 이전 거래는 2024년 4월 19일 21억원으로 15억원(71.4%) 상승했다. 이는 3.3㎡(평)당 기준으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