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우리카드, SK네트웍스와 업무협약(MOU) 체결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0-31 19:29

리터당 최대 200원 주유할인

30일 SK네트웍스 본사에서 진행된 업무제휴 협약식에서 윤의연 우리카드 부사장(가운데)과 최태웅 SK네트웍스 모빌리티 부문장(왼쪽), 김진철 BC카드 마케팅 부문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사진 = 우리카드

30일 SK네트웍스 본사에서 진행된 업무제휴 협약식에서 윤의연 우리카드 부사장(가운데)과 최태웅 SK네트웍스 모빌리티 부문장(왼쪽), 김진철 BC카드 마케팅 부문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사진 = 우리카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우리카드는 SK네트웍스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우리카드는 SK네트웍스, BC카드와 ‘우리Most카드’ 공동 마케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SK네트웍스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윤의연 우리카드 부사장과 최태웅 SK네트웍스 모빌리티 부문장, 김진철 BC카드 마케팅 부문장 및 3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 협약으로 3사는 ‘우리Most카드’ 활성화를 위한 공동 마케팅과 상품 홍보 등에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합의했다.

지난 12일 출시된 ‘우리Most카드’는 주유 할인과 차량 관리 서비스에 특화된 혜택을 가지고 있다.

Most 브랜드 주유소에서 리터당 최대 200원 할인 혜택과 주차, 세차, 정비 등을 아우르는 통합 차량 관리 서비스인 SK네트웍스 ‘Club Most’ 멤버십 혜택을 누릴 수 있다. ‘Club Most 멤버십’ 서비스에는 무료세차, 긴급출동, SK렌터카 무료 대여, 스피드메이트 소모품, 공임 할인 및 직도입 타이어 할인, 엔진오일 할인 등의 혜택이 있다.

연회비는 국내 전용과 해외 겸용 모두 1만 9천원이며, 카드 신청은 우리카드 홈페이지나 스마트앱, BC카드 홈페이지, Most 스마트앱과 Most 주유소 등에서 신청할 수 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협업을 통해 자동차 관련 서비스에 관심이 많은 고객에게 경제성과 편리함을 모두 갖춘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DQNSBI저축은행, 부실 정리로 연체율 최저…한국투자저축은행 9% 육박 [2026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건전성] SBI저축은행이 채권 매각을 통한 연체 자산 정리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자산 상위 5개 저축은행(SBI·OK·한국투자·웰컴·애큐온) 중 연체대출비율 최저를 기록다. 반면 한국투자저축은행은 연체대출비율 8.57%를 기록하며 5개사 중 가장 높은 연체대출비율을 보였다. 다만 이는 1분기에 정점을 찍고 개선세 보이는 모습이다.7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사 반기검토보고서 및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올해 6월 말 연체대출비율이 가장 낮은 곳은 SBI저축은행(4.52%)으로, 가장 높은 곳은 한국투자저축은행(8.57%)로 나타났다.SBI저축은행에 이어 애큐온저축은행(4.84%), 웰컴저축은행(6.45%), OK저축은행(6.58%)이 뒤를 이었다. 고정이하여신비 2 MG신용정보, 부산 경·공매 투자 설명회 성료…영남권 NPL 투자 문턱 낮춰 MG신용정보가 부산에서 경·공매 부실채권(NPL) 투자설명회를 열고 영남권 개인·기관 투자자 100여 명을 끌어모았다. 수도권에 쏠려 있던 NPL 투자 정보를 지역으로 넓히기 위한 행보다.MG신용정보는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2026 2차 경·공매 NPL 투자설명회'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지난 6월 서울에서 연 1차 행사에 이은 두 번째 설명회로, 개최 무대를 영남권으로 옮겨 지역 투자 수요를 직접 확인하는 자리로 꾸려졌다.투자설명회는 지난해 4회에 이어 올해 2회까지 통산 여섯 번째다. MG신용정보는 새마을금고중앙회 계열 신용정보사로 채권추심과 신용조사, 부실채권 관리를 주력으로 하고 있다.수도권 쏠린 정보 접근성 해소…영남 3 DQNOK저축은행, 유가증권 이익에 순익 최대…애큐온저축은행 대출 위축에 순익 하락 [2026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자산 상위 5개 저축은행(SBI·OK·한국투자·웰컴·애큐온) 중 OK저축은행이 유가증권 처분이익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반면 애큐온저축은행은 포트폴리오 재정립 과정에서의 여신 축소로 이자이익이 줄어든 데다 유가증권 손상차손까지 겹치며 5개사 중 가장 적은 순익을 냈다.7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사 반기검토보고서 및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순이익이 가장 많은 곳은 OK저축은행(2291억원)으로 나타났다.이어 한국투자저축은행(1530억원), 웰컴저축은행(873억원), SBI저축은행(376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애큐온저축은행은 13억원으로 5개사 중 가장 적었다.저축은행 관계자는 "상반기 내내 대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