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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라이프생명, ‘변액유니버셜오늘의종신보험Plus’ 인기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7-26 18:24

경제 활동기에는 사망보장을, 은퇴 이후에는 생활자금 보장
수수료 없이 기본보험료 200%까지 추가납입으로 보장 강화

△사진=메트라이프생명

△사진=메트라이프생명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메트라이프생명(사장 데미언 그린)이 출시한 무배당 변액유니버셜 오늘의 종신보험 Plus’는 별도의 수수료가 없는 추가납입을 활용한 유연한 자산운용으로 사망보장을 더욱 강화한 종신보험이다.

이 상품은 가정의 경제주체의 생활주기에 맞춰 보장의 목적을 다변화 할 수 있다. 경제활동기에는 남은 가족들의 경제적 보장의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고, 자녀들이 경제력을 갖추는 은퇴 이후에는 주계약 보험가입금액의 90%까지 감액을 통해 가입자의 생활자금 목적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투자수익이 높은 경우 사망보험금 및 생활자금 지급액은 늘어나며, 투자수익이 낮더라도 투자수익률에 관계없이 사망보험금과 생활자금 지급액을 최저보증한다.

특히 이 상품은 기본보험료 외에 추가납입 기능을 통해 사망보장액과 해지환급금을 더욱 강화할 수 있다. 별도의 수수료 없이 기본보험료의 200%까지 추가납입이 가능해 가입자의 부담을 한층 덜었다. 또한 16종의 다양한 펀드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어 시장상황의 변화에 따라 탄력적인 대응이 가능하다.

또한, 이 상품은 사망보장과 생활자금 보장 외에도 다양한 특약을 통해 의료보장을 강화했다. ,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진단시 진단보험금이 지급되는 특약을 비롯해 의료보장특약을 통해 수술 및 입원 비용을 보장한다. 특약의 경우, 해지환급금을 조정한 무해지환급형 특약과 가입시점에 상대적으로 낮은 보험료로 가입이 가능한 갱신형 특약을 통해 가입 부담을 낮췄다.

이 상품은 주계약 가입금액이 5000만 원 이상이고 질병관련특약 3종 이상에 가입한 고객에게 헬스케어 투데이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전문의료진 건강상담, 건강검진 예약대행 및 우대, 대학병원 진료예약 및 명의 안내, 간호사 병원 동행 서비스 등 질병 예방과 치료를 위한 필수적인 서비스로 구성됐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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