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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 휴가철 '차량 무상 점검 이벤트' 실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7-26 09:53

△사진=KB손해보험

△사진=KB손해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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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양종희닫기양종희기사 모아보기)은 차량 사용량이 많아지는 휴가철을 맞아 고객들의 안전운전을 위한 ‘차량 무상 점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

최근 국토부가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7월 말부터 8월 초까지 전체 휴가객의 40%가 집중돼 평시 대비 이동인원이 약 47%가량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용 교통수단으로는 승용차가 84%수준으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안전운전을 위한 차량 점검이 꼭 필요한 시기가 바로 여름 휴가철이라고 할 수 있다. ​​

이에 KB손해보험은 고객들의 안전한 운행을 위해 ‘휴가철 차량 점검 이벤트’를 실시한다. 무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행사는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12일까지 진행되며, 자사 자동차보험 가입 차량이면 누구나 받을 수 있다.

무상 점검은 휴가철 많은 인파가 몰리는 속초,강릉,포항, 부산 등 주요 해수욕장 인근의 KB매직카서비스점 14개 점포에서 받을 수 있으며, 상세한 점포 내역 및 위치는 KB손해보험 홈페이지 이벤트 게시판에서 확인 가능하다. ​​

점검 사항으로는 엔진오일 등의 오일류와 벨트류를 비롯한 배터리,클러치,냉각장치, 브레이크패드 등 총 14가지 항목에 대해 점검하며, 윈도우 브러쉬 교체 및 워셔액 보충 또한 무상으로 제공된다. (단, 점검 후 정비를 원할 경우 부품비용 및 공임비용은 별도 유상 지원) ​​

KB손해보험 자동차보상지원부 김은회 부장은 "여름휴가를 맞아 장거리 운행을 하는 고객들의 경우 차량 점검은 안전 운전을 위한 필수 요소”라며, "KB손해보험만의 매직카서비스 혜택을 통해 휴가철 고객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차량운행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

한편 KB손해보험의 ‘매직카서비스’는 전국 600여 개의 점포망을 통해 제공하는 자동차종합관리서비스로, 가입 특약에 따라 총 10~17가지의 다양한 차량 관련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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