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삼성화재 연차보고서, 세계 기업 홍보물 공모전 그랑프리 수상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7-12 07:46

국내 금융사 중 최초로 '아스트리드 어워드' 그랑프리 영예

△삼성화재 브랜드전략파트 직원들이 '2018 아스트리드 어워드' 그랑프리를 수상한 연차보고서와 상패, 트로피를 들어보이고 있다. / 사진=삼성화재

△삼성화재 브랜드전략파트 직원들이 '2018 아스트리드 어워드' 그랑프리를 수상한 연차보고서와 상패, 트로피를 들어보이고 있다. / 사진=삼성화재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삼성화재(사장 최영무닫기최영무기사 모아보기)는 자사 연차보고서가 세계적인 기업 홍보물 공모전인 '2018 아스트리드 어워드(ASTRID AWARD)'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삼성화재의 연차보고서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고객에게 꼭 필요한 보험이라는 금융상품을 공기에 비유했다. 이를 공기 함유량을 높인 특수용지에 간결한 디자인으로 표현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28회를 맞은 '아스트리드 어워드'는 기업 커뮤니케이션 전문 평가기관인 미국 머콤社가 주관하며 머큐리 어워드, ARC 어워드와 함께 기업 홍보물 분야에서 세계 3대 공모전으로 평가 받고 있다.

올해에는 전세계 15개국에서 480개 회사가 출품했으며 독창성, 콘텐츠 명확성 등을 평가해 삼성화재 연차보고서가 전체 출품작 중 가장 뛰어난 기업 홍보물로 선정됐다. 국내 금융사 중 그랑프리 수상은 삼성화재가 처음이다.

최경아 삼성화재 브랜드전략파트장은 "삼성화재 브랜드 디자인의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브랜드 메세지를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디자인 개발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GA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18년 표류 끝 급물살 타나 [한눈에 보는 2026 국감 - GA] 18년간 논의와 무산을 반복해 온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 도입이 다시 속도를 내고 있다.여야가 잇따라 관련 법안을 발의하면서 대형 법인보험대리점(GA)의 법적 지위와 책임을 명확히 하고 소비자보호를 강화하기 위한 제도화 논의가 본격화하는 모습이다.5일 국회와 보험업계 등에 따르면,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달 보험판매전문회사 도입에 대한 내용을 담은 보험업법 및 금융소비자보호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보험판매전문회사는 일정 요건을 갖춘 대형 법인보험대리점(GA)에 별도의 법적 지위를 부여해 보험계약 유지·관리 등 업무 범위를 확대하는 제도다.여야 잇단 법안 발의…소비자보호 중심 제도화 2 요양병원 페이백에 실손 누수…청구심사 개선 한목소리 [한눈에 보는 2026 국감 - 보험] 보험사들이 요양병원 페이백으로 실손보험금 누수가 심화되면서 요양병원 페이백형 보험 사기가 국정감사에서도 다뤄질 전망이다. 보험업계에서는 보험사기로 사후 적발하기 전, 사전에 적발할 수 있도록 청구 심사 개선이 이뤄져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5일 보험업계와 국회입법조사처 등에 따르면, 최근 일부 한방·요양병원에서 고가 비급여 진료를 제공한 뒤 환자에게 진료비 일부를 현금으로 돌려주는 이른바 ‘페이백’ 방식의 영업이 조직적 보험사기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페이백은 의료기관이 진료비 일부를 사후에 돌려주거나 경제적 이익을 제공해 환자를 유치하는 행위다. 환자 유인·알선을 금지한 의료법에 3 동양생명, 검사부터 재활까지 보장하는 치료비보험 출시 [보험사 돋보기] 생명보험업계의 건강보험 경쟁이 진단비 중심에서 실제 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을 보장하는 방향으로 확대되고 있다. 동양생명도 이 같은 흐름에 맞춰 검사부터 수술·치료, 재활까지 치료 과정 전반을 아우르는 상품을 선보이며 보장 영역을 세분화했다.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동양생명은 지난달 ‘(무)우리WON하는든든치료비보험’을 선보였다.이번 상품은 암·뇌·심장질환 등 주요 질병의 진단·치료에 초점을 맞춘 기존 고액 보장 상품과 달리 질병이나 재해 발생 이후 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의료비 보장을 강화했다.최근 생명보험업계에서는 질병 진단 시 일시에 보험금을 지급하는 진단비뿐만 아니라 치료 과정에서 반복적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