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B국민은행, 청소년 위한 KB스타비(飛) 잡월드 진로투어

신윤철 기자

raindream@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9-15 17:05

KB국민은행, 청소년 위한 KB스타비(飛) 잡월드 진로투어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KB국민은행(은행장 윤종규닫기윤종규기사 모아보기)이 오는 16일,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한국잡월드에서 150여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KB스타비(飛) 잡월드 진로투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KB스타비(飛) 잡월드 진로투어는 청소년의 다양한 직업탐색과 체험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진로와 직업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으로, 연간 총 7회에 걸쳐 전국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1,000여명이 참여하게 된다.

상반기에는 총 3회에 걸쳐 400여명의 청소년들이 진로투어에 참여했으며, 하반기는 오는 16일 4회차를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총 4번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진로투어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다양한 진로/직업 체험관에서 진로 적성 검사 후 자신에게 맞는 미래 진로를 설계하고 직업별 역할 체험을 해보며, 실질적인 미래 직업을 탐색해 보는 시간을 갖게 된다.

지난 3회차에 참여했던 새롬지역아동센터 문성민(12세)군은 “잡월드에서는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직업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었다”며, “하얀 가운을 입고 실험을 할 때는 진짜 과학자가 된 듯한 기분이 들었고,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는 로봇을 만드는 훌륭한 과학자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KB스타비(飛) 잡월드 진로투어」를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재능과 적성을 발견하고 미래 유망한 직업에 대해 미리 알아보며 직접 체험하여 건전한 직업관 형성과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찾게 해주기 위해 마련했다”고 말했다.






KB국민은행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신의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찾고 개척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윤철 기자 raindrea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두나무 결합 늦어진 네이버페이…디지털자산 확장 전략도 속도 조절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합병]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포괄적 주식교환 일정이 또다시 3개월 연기되면서 네이버페이의 디지털자산 확장 전략에도 속도 조절이 불가피해졌다. 1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는 지난 6일 주식 교환 예정일을 기존 9월 30일에서 12월 31일로 변경했다. 포괄적 주식 교환 안건을 의결할 주주총회도 8월 18일에서 11월 19일로 연기됐다. 지난 3월 거래 종결 시점을 6월 말에서 9월 말로 한 차례 늦춘 데 이어 두 번째 일정 변경이다.네이버파이낸셜은 인허가 진행 상황과 관련 법령의 제정·시행 내용에 따라 일정이 추가로 늦어지거나 거래가 무산될 가능성도 있다고 공시했으나, 네이버페이는 거래 일정이 늦어졌을 뿐 협업 2 정은지 기업은행 금융소비자보호그룹장, 영업점 경험 풍부…소비자보호 문화 정착 과제 정은지 IBK기업은행 신임 금융소비자보호그룹장 부행장이 30년 넘게 쌓은 영업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은행의 소비자보호 체계를 영업점 업무 전반에 정착시키는 역할을 맡는다.정 부행장은 강북지역본부장과 강서·제주지역본부장, 경기남부지역본부장 등을 거친 중소기업금융 전문가다. 수도권과 지방 영업현장을 두루 경험해 본점에서 마련한 소비자보호 정책을 실제 영업점의 상품 판매와 고객 응대 방식으로 연결할 적임자로 평가된다.기업은행이 이미 구축한 소비자보호 조직과 제도를 영업점 직원들의 일상적인 판단 기준으로 내재화하는 것이 정 부행장의 핵심 과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장민영 행장 ‘신뢰금융’ 주문…소비자보호 3대 3 이동운 IBK기업은행 AX전략그룹장, 자금운용·혁신금융 거친 '실행형 리더' 이동운 IBK기업은행 서부지역본부장이 부행장으로 승진해 AX전략그룹장에 선임됐다. 기업금융 영업현장과 자금운용, 혁신금융 부서를 두루 거친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장민영 행장이 추진하는 전행 AX(인공지능 전환)를 실행할 책임을 맡았다.기업은행은 지난 14일 하반기 조직개편과 정기인사를 통해 기존 디지털그룹을 AX전략그룹으로 재편하고 이 부행장을 새 그룹장으로 선임했다. 종전 디지털그룹을 이끌었던 정성진 부행장은 경영전략그룹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AI 전략 수립과 실행을 총괄하고 데이터 활용과 내부통제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조직을 확대·개편하면서 새 책임자를 배치한 인사다.AX전략그룹은 기업은행의 AI 전략 수립과 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