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성장사다리펀드, 홈페이지 개설

이나영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4-02-25 11:36 최종수정 : 2014-02-25 23:10

성장사다리펀드 운영자문위원회 및 사무국은 성장사다리펀드 홈페이지(www.glfkorea.or.kr)를 개설·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glfkorea는 성장사다리펀드 영문명(growth ladder fund)의 첫글자 'glf'와 정책펀드로서 대한민국을 의미하는 ‘korea'를 합친 개념이다.

지난해 8월 설립된 성장사다리펀드는 그 동안 기업의 성장단계에 맞게 자금지원이 가능하도록 창업-성장-회수(재기지원) 하위펀드를 조성중이다.

올해부터는 중소벤처 및 중견기업에 대한 투자가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1월 말 현재 스타트업펀드, 세컨더리펀드, 재기지원펀드, 매칭펀드 등 1조 4000억원을 조성 중이다.

성장사다리펀드 홈페이지는 펀드소개, 출자사업, 공지사항 등 5개 메뉴로 구성됐다.

먼저 중소벤처 및 중견기업들이 성장사다리펀드 하위펀드에 관한 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홈페이지 초기화면에 설계했다.

또 창업자를 포함한 일반인들이 성장사다리 하위펀드 상품별 구조 및 특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상품별 가이드북을 마련했으며, 창업자 및 기업들은 펀드별 운용사·연락처 정보를 통해 본인의 단계에 맞는 펀드운용사를 한눈에 알 수 있다.

아울러 위탁운용사가 성장사다리펀드 운용사 선정과 관련된 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공지사항을 통해 정보를 일괄하여 제공한다.

성장사다리펀드 운영자문위원회 및 사무국 관계자는 "앞으로도 모바일 웹사이트를 개발하는 등 이용자의 편의성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나영 기자 lny@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정상혁號 신한은행, 中企 승계 해법 M&A로 확장…자문 보폭 넓힌다 [은행권 기업승계 경쟁] 정상혁 행장이 이끄는 신한은행이 중소·중견기업 오너 고객을 대상으로 기업승계와 인수·합병(M&A) 자문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창업주 고령화와 후계자 부재로 승계 방식이 친족 승계에만 머물기 어려워지자, 기업 매각과 사업 재편, 지분 이전까지 포괄하는 자문 수요에 대응하려는 움직임이다.신한은행은 신한Premier 고객 네트워크와 삼정KPMG의 전문 자문 역량을 결합해 기업승계 전후 과정에서 필요한 금융·자문 서비스를 넓히고 있다. 오너 개인 고객과 법인 고객을 함께 관리하는 PB·RM 채널을 활용해 수요를 발굴하고, 인수금융 등 투자은행(IB) 금융지원과 자산관리 서비스까지 연계하는 구조다.M&A로 넓히는 승계 해법기 2 DQN정상혁號 신한은행, 가계 포용 '앞장'···국민은행 '우량차주 중심' [은행권 포용금융 점검] 대외 불확실성 확대와 포용금융 강화 기조에 5대 은행의 가계신용대출 가격 정책이 뚜렷하게 갈리고 있다.지난 5월 기준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 모두 지난해 6월보다 평균금리는 올랐지만, 우량 차주와 취약 차주 간 금리 스프레드는 대부분 축소됐다.특히 신한은행은 평균금리 인상폭이 컸음에도 평균신용점수를 가장 많이 낮췄고, 우량·취약 차주 스프레드도 대폭 줄이며 가계 포용금융에 가장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반면 KB국민은행은 평균금리를 가장 낮은 수준으로 관리했지만 평균신용점수가 높아 우량 차주 중심의 안정적 운용에 무게를 둔 것으로 분석된다.가계신용대출 평균금리 일제 상승···스프레드는 축소미· 3 박상진 산업은행 회장 “스타트업이 국가경쟁력”…넥스트라이즈로 혁신생태계 연결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은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굳게 믿는 사람들입니다. 산업은행은 스타트업 경쟁력이 곧 국가경쟁력이라는 생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의 개회사와 함께 아시아 대표 스타트업 페어 ‘넥스트라이즈 2026, 서울(NextRise 2026, Seoul)’이 1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막을 올렸다.올해로 8회차를 맞은 넥스트라이즈는 한국산업은행과 한국무역협회가 중심이 돼 국내외 혁신 스타트업과 대기업, 중견기업, 벤처캐피탈(VC), 정책금융기관을 한데 연결하는 행사다. 올해 슬로건은 ‘Shape the Next(다음을 설계하다)’로 정해졌다.지난해 행사가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한 혁신 가속화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