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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빌, 젬백스 상대 일부 승소…"284억 배상받아"
바이오빌은 젬백스앤카엘을 상대로 한 민사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고 21일 밝혔다.앞서 바이오빌은 젬백스앤카엘을 상대로 지난 2022년 2월에 298억 원 상당의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이 소송은 2012년에 바이오빌의...
2024-11-21 목요일 | 정경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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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모빌리티, 포니 AI와 '자율주행 동맹'
KG모빌리티(KGM)는 지난 3일 KG타워에서 포니 AI와 포니링크(구 젬백스링크)와 자율주행기술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KGM은 보유하고 있는 자율주행시스템과 포니 AI의 기술을 접목해 자율주행차를 개발할...
2024-07-04 목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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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KRX300 구성종목 정기변경 내역
* 정기변경 예정 일 : 21 06 .1 1 금* KRX300 교체종목 편입 30 종목 , 편출 33 종목- 편입 : 삼양홀딩스 , 동아쏘시오홀딩스 , 하림지주 , 세방전지 , 대한해운 , HMM,신성이엔지 , 아시아나항공 , 한국단자 , 솔브레인홀딩스 , 한미반도체 , 오스템 임플란트 , 현대바이오 , 인트론바이오 , 한전기술 , 젬백스 , 제주항공...
2021-05-26 수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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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사·동원산업 등 5종목 코스피200 편입...내달 11일 적용
코스피200에 SK바이오사이언스, 동원산업 등 5개 종목이 신규 편입됐다. 코스닥150에는 파크시스템스, 테스나 등 16개 종목이 새로 들어간다. 한국거래소는 주가지수운영위원회를 열어 코스피200, 코스닥150, KR...
2021-05-25 화요일 | 홍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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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닥 742.55p(+14.97p, +2.06%)로 마감
2일 기준 코스닥(742.55p, +14.97p, +2.06%)는 뉴욕 증시의 보합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우위, 개인은 매도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1,479억원,...
2020-07-02 목요일 | 파봇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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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 30분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닥 상승세 출발
2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코스닥(737.50p, +9.92p, +1.36%)는 뉴욕 증시의 보합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수중이며, 기관과 개인은 매도중이다.외국인은 ...
2020-07-02 목요일 | 파봇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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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질환 치료제, SK바이오팜 상장으로 차기 테마 부각”- 한국투자증권
뇌질환(CNS) 치료제 전문업체 SK바이오팜의 상장을 계기로 CNS 치료제 개발사들이 차기 제약·바이오 테마로 부각할 전망이다. 2일 진홍국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SK바이오팜의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을 계기...
2020-07-02 목요일 | 홍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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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자산운용 피투자사들 “한 주간 시총 3300억 증발…'좀비기업' 오명 억울하다”
라임자산운용으로부터 투자를 받은 기업들이 이른바 ‘라임 사태’에 따른 피해를 호소하고 나섰다.네패스신소재 등 코스닥 상장사 11개사는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IFC에서 '피해기업 합동 기자간담회'를 열고 라임...
2019-07-30 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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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총 일정 3/24~3/30] 신한금융지주·셀트리온·JYP엔터테인먼트 등 1592개사 예정
한국예탁결제원은 오는 24일부터 30일 사이 12월 결산 상장법인 2216사 중 총 1592개사가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유가증권시장에서는 신한금융지주회사·셀트리온 등 426개사, 코스닥시장에서는 제이와이피엔터테인먼트 등 1028개사의 주총이 예정되어 있다. 코넥스시장에서는 선바이오 등 138개사가 주총을...
2019-03-20 수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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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투자증권, 25~26일 삼성제약 실권주 청약 실시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KTB투자증권은 오는 25~26일 양일간 삼성제약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청약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KTB투자증권은 삼성제약의 대표 주관사다.삼성제약는 이번 418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
2016-08-25 목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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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캐피탈, IB부문 최대 실적 ‘눈길’
상반기 전체 충전이익 가운데 58%가 IB투자서 실현 그룹 내 IB 네트워크와의 연계 강화해 포지셔닝 구축영업 효율성 제고 위해 내년초 투자사후 관리팀 신설 1% 대의 초저금리 시대가 지속되면서 한국 경제의 혈액 역...
2015-09-13 일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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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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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